할머니에게 명예와 인권을!

수요시위

수요시위는 매주 수요일 낮 12시 정각에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립니다. 참가하실 분들은 사전 참가신청 없이도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수요시위 현장에서 단체 참가 방명록 작성과 자유발언 순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수요시위 주관을 희망하실 경우 미리 정대협으로 연락주세요.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3호선 안국역(6번 출구)이며, 5호선 광화문역을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1992. 01. 08. 제1차 수요시위
1992. 12. 02. 정신대 할머니 생활기금 모금 국민운동본부 발족식 수요시위
1992. 12. 23. 50차. 정신대 만행·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범시민대회
1993. 12. 22. 100차 수요시위
1994. 07. 20. 127차. 무라야마 일본 총리 방한에 즈음하여 ‘아시아교류센터 기금안’에 대한 일본측 입장 반대
1995. 05. 03. 163차. 민간기금 위로금 반대 시위. 국회 내 일본군 ‘위안부’ 문제 연구모임 등 10여명의 국회의원이 시위 주관
1996. 01. 17. 200차. 유엔 특별보고관 보고서의 즉각 수용 촉구
1996. 05. 29. 218차. 하시모토 총리에게 ‘여성을 위한 아시아 국민기금(국민기금)’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서한 전달
1997. 01. 29. 250차 수요시위
1998. 02. 18. 300차. 일본대사관 앞과 탑골공원에서 개최.
1998. 06. 03. 315차. A급 전범으로 처벌받은 도조 히데끼를 영웅화한 영화 ‘프라이드, 운명의 순간’ 상영 반대
1998. 09. 30. 331차. 김대중 대통령 방일에 따른 한일 연대 결의대회 및 거리행진
1999. 03. 17. 353차.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의 방한을 앞두고 미일신가이드라인 통과 등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규탄
1999. 10. 20. 382차. 오부치 총리와 김종필 총리의 제주도 회담에 즈음한 시위로 진행
1999. 12. 01. 387차. 일본대사관 이전에 따라 광화문네거리 소공원으로 옮겨 수요시위 진행
1999. 12. 29. 391차. 20세기의 시위를 마감하며 새천년에는 다시 성노예 범죄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
2000. 01. 05. 392차. “2000년 일본군성노예전범 여성국제법정(2000년 법정)” 학생법정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새천년 첫 시위 개최
2000. 03. 01. 400차 수요시위
2000. 08. 09. 422차. 2000년 법정을 위한 국내캠페인의 시작과 남북 공동 기소장 작성 결의를 알려내는 시위
2000. 09 ~ 12. 2000년 법정의 성공을 기원하는 전국 릴레이 수요시위(서울, 광주, 대구, 부산, 창원)
2000. 12. 27. 441차. 2000년 법정 보고회 및 돌아가신 할머니 추모회
2001. 03. 14. 451차. 일본역사교과서개악저지를 위한 인간띠 잇기
2001. 07 ~ 08. 한국경찰, 일본대사관 앞 저지
2001. 08. 15. 472차. 56주년 광복절 기념 및 고이즈미 일본 총리 야스쿠니신사참배 규탄과 군국주의 부활저지를 위한 한.일 연대시위
2001. 12. 26. 490차. 2000년 법정 최종판결 보고회 및 돌아가신 할머니 추모회
2002. 03. 13. 500차 수요시위
2002. 04. 10. 504차. 일본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인 '최신일본사'수정 요구
2003. 02. 12. 545차. 오카자키도미코 일본 참의원 참석, '전시성적강제피해자문제의 해결을 위한 촉진법'의 입법 상황 보고
2003. 04. 16. 554차. 한국 양 노총 주관, "일본군성노예-강제노동 문제해결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 ILO 관계자들 수요시위 참가
2003. 06. 04. 561차. 노무현 대통령의 방일에 즈음하여 올바른 과거청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및 연대집회
2003. 08. 06. 570차. 해방 58주년에 즈음한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방일집회 출정식
2003. 12. 03. 586차. ‘더 이상 희생자를 만들지 말라!!’ 이라크파병 반대집회
2004. 02. 04. 594차. 할머니들이 수요시위 직접 주관
2004. 03. 17. 600차.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평화를 염원하는 600인 선언
2004. 08. 11. 619차. 해방 59주년 맞이 평화주간 선포식
2004. 12. 01. 634차. “일본정부로부터 전후 보상을 실현시켜 한반도의 평화를 지원하는 회(하나회)” 주관 수요시위 <외국인 첫 수요시위 주관>
2005. 01. 19. 641차. ‘해방 60주년 일본군‘위안부’할머니에게 정의를’캠페인 발대식
2005. 03. 02. 646차. ‘해방 60년, 굴욕의 역사를 넘어 자주통일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수요시위
2005. 06. 22. 662차. 제9차 세계여성학대회에 참석한 세계여성학자 및 활동가들 수요시위 참가
2005. 07. 13. 665차. 나카야마 일본 문부상 망언규탄
2005. 08. 31. 672차. 65년 한일회담 문서공개관련 ‘위안부’문제 법적배상청구 촉구
2005. 11. 16. 683차. 정대협 창립 15주년 기념시위
2006. 03. 01. 698차. 3·1절 기념식 및 수요시위를 금강산에서 개최
2006. 03. 15. 700차 수요시위. 8개국 14개 도시에서 연대집회
2006. 08. 09. 721차. 해방 61주년을 맞이, 국제 앰네스티와 세계연대의 날 기념시위 (캐나다, 홍콩, 네팔, 미국,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이스라엘, 몽고, 일본, 스위스, 폴란드, 말레이시아 등 27개 지부에서 동시집회 개최)
2007. 01. 24. 745차.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건립을 위한 2007 캠페인 발대식
2007. 03. 21. 753차. 일본정부의 강제동원 부인에 대한 범시민단체 규탄집회
2007. 08. 15. 774차. 해방 62주년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공동행동주간 연대집회(10개국 13개 도시)
2008. 02. 13. 800차 수요시위.
2008. 03. 05. 803차.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세계연대집회(7개국 11개 도시)
2008. 03. 08. 수요시위, 한국여성단체연합 수여 제20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
2009. 08. 12. 878차 해방 64주년 세계연대집회 개최(7개국 12개 도시)
2010. 01. 13. 900차 수요시위.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입법해결을 촉구하는 50만 명 서명 캠페인 선포
2010. 08. 11. 930차. 한일 강제병합 100년 및 해방 65주년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연대집회
2010. 11. 17. 944차. 정대협 창립 20주년 기념 수요시위 개최
2011. 01. 05. 951차. 19주년 수요시위
2011. 12. 14. 1000차 수요시위 및 평화비 제막, 수요시위 장소를 ‘평화로’로 명명. 9개국 43개 도시 연대집회 및 공동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