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 날아 온 또 다른 나비기금 소식입니다!

 

우간다 골든위민비전 (Golden Women Vision in Uganda) 는 신의 저항군에 의해 소녀병, 성노예 피해를 입은 전쟁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대표인 아칸 실비아 오발 (Acan Sylvia Obal)씨는 전쟁 피해자인 동시에 다른 피해자를 돕기 위해 밤낮없이 활동하시는 멋있는 활동가입니다.

실비아씨의 열정과 골든위민비전의 멋진 활약으로 실비아씨께서는 제1회 김복동평화상을 수상하시고 지난 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기림일 때 한국을 방문하셨어요.

 

기림일 때 한국의 할머니들을 뵙고 활동을 이어나갈 용기를 얻게 되어 고맙다고 하셨는데, 이번에는 골든위민비전의 스태프들과 생존자들과 함께 김복동 할머니와 다른 전쟁 생존자에 대한 영상을 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세계의 무력분쟁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비기금,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