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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학생의 날 하루 전인 11월 2일 금요일, 서울 정동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할머니를 기억하는 걸림돌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청소년 나비 전국행동’이 힘을 모아 함께 만든 걸림돌은 할머니를 기억하고 정의로운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학생들을 비롯하여 많은 시민들이 제막식에 함께 하였고 정의기억연대 사무처에서도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1시간동안 진행된 제막식에서는 축사와 자유발언,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고 프로젝트 후 남은 기금을 ’20만 동행인’ 기부금으로 전달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청소년의 힘으로 동행의 결실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