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비 기금

2011년 12월 14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1000회를 맞이하던 날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 세워진 소녀상. 그것을 우리는 평화비라 부릅니다. 평화비는 28년간 피해자들의 정의로운 투쟁의 삶을 기리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는 물론이고, 해외 각지에 평화비가 세워져 세계가 함께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에 귀 기울이고, 여성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