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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흥덕고등학교는 11월 첫째 주를 인권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인권활동을 진행합니다.

11월 1일에는 인권아카데미를 열고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모두 <25년간의 수요일>을 함께 읽고 강연을 들으니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을 통해 피해자의 삶을 들여다보고 인권과 평화의 길을 함께 찾아보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한 시간 동안 질문과 제안을 나누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25년간의 수요일>을 읽고 감동을 받은 학생들이 책과 공책 등에 사인을 받기도 했습니다.

유쾌하고 발랄한 학생들의 표정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