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긴팔을 꺼내입고 슬슬 가을을 맞이하는 10월 20일, 정의기억연대 행 활동가와 도담 활동가는 경남에 계신 할머니를 만나뵈었습니다. 최근들어 할머니를 만나뵐때에는 할머니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또 어떤 대화를 나눌까 궁금한 마음을 한가득 안고 기차에 올랐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요양보호사님과 손뼉치기 놀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보호사님이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 노래를 부르며 손뼉치기 놀이를 하자 할머니께서도 따라하십니다. 활동가들도 할머니와 손뼉치기 놀이를 하고 싶어 얼른 손을 씻고 앉았습니다. 요양보호사님처럼 노래를 부르며 손뼉을 치자 할머니도 활동가와 함께 손뼉치기 놀이를 하십니다. 손뼉치기 뿐만 아니라 노래도 불러주셨습니다. 평소에 많이 불러주시는 ‘사쿠라’노래, ‘홍도야 울지 마라’노래를 연이어서 계속계속 불러주시는데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활동가들은 할머니를 뵈러 갈때마다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있는데요, 할머니는 활동가들 손이 참 예쁜가봅니다. 여러번 활동가들 손을 쳐다보기도 하고, 손이며 손목, 팔까지 만져보기도 하십니다. 궁금해서 “왜요, 할머니?”하고 물어도 대답은 없으세요ㅎㅎ.
시간이 흘러서 다시 기차를 타러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할머니, 다음에 또 뵈어요! 건강히 계세요~” 하자 “오냐 오냐” 하셨습니다. 다음번에 뵐때에도 할머니와 함께 노래부르고 손뼉치기 놀이를 하고 싶네요. 할머니, 건강하세요!
이제는 긴팔을 꺼내입고 슬슬 가을을 맞이하는 10월 20일, 정의기억연대 행 활동가와 도담 활동가는 경남에 계신 할머니를 만나뵈었습니다. 최근들어 할머니를 만나뵐때에는 할머니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또 어떤 대화를 나눌까 궁금한 마음을 한가득 안고 기차에 올랐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요양보호사님과 손뼉치기 놀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보호사님이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 노래를 부르며 손뼉치기 놀이를 하자 할머니께서도 따라하십니다. 활동가들도 할머니와 손뼉치기 놀이를 하고 싶어 얼른 손을 씻고 앉았습니다. 요양보호사님처럼 노래를 부르며 손뼉을 치자 할머니도 활동가와 함께 손뼉치기 놀이를 하십니다. 손뼉치기 뿐만 아니라 노래도 불러주셨습니다. 평소에 많이 불러주시는 ‘사쿠라’노래, ‘홍도야 울지 마라’노래를 연이어서 계속계속 불러주시는데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활동가들은 할머니를 뵈러 갈때마다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있는데요, 할머니는 활동가들 손이 참 예쁜가봅니다. 여러번 활동가들 손을 쳐다보기도 하고, 손이며 손목, 팔까지 만져보기도 하십니다. 궁금해서 “왜요, 할머니?”하고 물어도 대답은 없으세요ㅎㅎ.
시간이 흘러서 다시 기차를 타러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할머니, 다음에 또 뵈어요! 건강히 계세요~” 하자 “오냐 오냐” 하셨습니다. 다음번에 뵐때에도 할머니와 함께 노래부르고 손뼉치기 놀이를 하고 싶네요. 할머니,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