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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업"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싸우겠습니다!" 1인 시위 참여

"나는 일본에서 사죄받기 전에 죽어도 죽지 못하겠습니다. 미쓰비시가 사죄하고 돈도 내놓으세요."
-일제시대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한국 정부는 작년 12월 양금덕 할머니 대한민국인권상, 국민훈장 서훈 수여를 방해한 것도 모자라, 지난 1월 12일 일본 피고 기업 대신 한국 기업으로부터 기부금을 걷어 피해자들에게 대신 지급하겠다는 방안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양금덕 할머니께서는 즉각 이 해법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굶어 죽어도 한국 돈은 받지 않겠다. 일본한테 당당히 돈을 받아야겠다."고 하시고 굴욕적인 강제동원 해법안 폐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싸우겠다"고 호응하며 전국 각지에서 1인 시위와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

이에 정의기억연대도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싸우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일본대사관 앞, 종각역, 안국역 등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지나가는 많은 시민들께서 1인시위 피켓 내용을 유심히 보시고 손을 흔들어 응원의 마음을 보여주시기도 했습니다. 1인 시위 하루만에 전국에서 400여명의 인증샷이 모이고 있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매국협상 강행에 피해자와 시민들의 반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3월 1일에는 양금덕 할머니께서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주최 3.1대회에 직접 참석하시어, 시민들에게 호소하는 발언을 하실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인증샷에 동참해주세요!

일본 전범기업 대신 한국기업이 배상하는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굴욕해법안!
제2의 위안부 합의와 다름없습니다!!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