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일. 2019년 하반기 장학사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운영한 정의기억연대의 장학사업은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 후손에게 수여하는 유족장학금인 김학순장학금(1기)과 할머니들의 이름으로 장학금을 수여하는 마리몬드피스가드너장학금으로 진행되고 있고, 마리몬드피스가드너장학금은 현재 이순덕장학금과 안점순장학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학생들은 각자의 꿈을 향해 나가며 장학금이 그 밑거름이 되어 큰 힘이 되고 있고 지금은 수험생이라 많은 활동을 못하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다짐들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총 3명의 고등학생에게 해당 장학금을 모두 지급하였습니다.
그리고 김학순장학금과 이순덕장학금은 이번회차로 모든 장학금이 지급완료되었으며 12월말로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