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9일은 '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입니다. 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이하여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은 회원 및 연대단체와 함께 국립 망향의 동산을 찾았습니다.


참가자들은 망향의 동산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자기 소개와 오늘 하루 동안의 다짐을 공유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할머니들을 뵈러 가기 전, 참가자들은 이미경 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총무로부터 김학순 할머니의 공개 증언 과정을 들었습니다. 김동희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관장은 광복 후 한국으로 돌아온 할머니들의 삶과 망향의 동산이 가지는 의의를 설명했습니다.

이후 봉안당인 망향의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망향의 동산에 세워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를 살펴보며 이동했습니다. 망향의 집에서는 잠시 할머니들의 삶과 용기를 되새기며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묘역으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조를 나누어 묘소 정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의 안내에 따라 묘비를 정성스럽게 닦고 새 노란 나비를 부착한 뒤 헌화를 하였습니다. 또한 각 묘소의 주인인 할머니의 삶을 담은 이야기를 읽고, 묵념했습니다.

묘소 정비를 마친 뒤, 이옥선 할머니의 묘 앞에 모여 인사드리고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앞으로도 할머니들의 용기를 기억하며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6월 19일은 '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입니다. 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이하여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은 회원 및 연대단체와 함께 국립 망향의 동산을 찾았습니다.
참가자들은 망향의 동산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자기 소개와 오늘 하루 동안의 다짐을 공유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할머니들을 뵈러 가기 전, 참가자들은 이미경 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총무로부터 김학순 할머니의 공개 증언 과정을 들었습니다. 김동희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관장은 광복 후 한국으로 돌아온 할머니들의 삶과 망향의 동산이 가지는 의의를 설명했습니다.
이후 봉안당인 망향의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망향의 동산에 세워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를 살펴보며 이동했습니다. 망향의 집에서는 잠시 할머니들의 삶과 용기를 되새기며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묘역으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조를 나누어 묘소 정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의 안내에 따라 묘비를 정성스럽게 닦고 새 노란 나비를 부착한 뒤 헌화를 하였습니다. 또한 각 묘소의 주인인 할머니의 삶을 담은 이야기를 읽고, 묵념했습니다.
묘소 정비를 마친 뒤, 이옥선 할머니의 묘 앞에 모여 인사드리고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앞으로도 할머니들의 용기를 기억하며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