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연대사업한일-한미일 군사동맹에 맞서는 미대사관-일본대사관-청와대 릴레이 1인시위(인간띠잇기)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이사장과 활동가는 한일-한미일 군사동맹에 맞서는 미대사관-일본대사관-청와대 릴레이 1인시위(인간띠잇기)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15일, 한미일합참의장들이 만나 다양한 영역에서 한미일 군사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한미일훈련인 '프리덤에지' 정례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본을 내세워 강화되고 있는 한미일군사협력은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가속화 시키고 동아시아 일대에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일본은 침략역사를 부정하고 주변국과 영토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나라입니다.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 일본과 어떻게 군사협력을 한단 말입니까?

이재명 정부는 일본에 식민지배, 그리고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강제동원 문제 등 전쟁범죄에 대한 명확한 사죄 요구 없이 과거사를 덮은 채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변국과의 긴장과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한미일군사협력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정의기억연대는 전쟁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와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위해  열심히 연대하고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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