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5일, 정의기억연대는 서울·경기·인천 자주평화실천단과 시민들이 모여 한반도 대중국 전쟁기지화 중단과 전시작전통제권 즉각 환수를 촉구하는 자주평화시민대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주 중에 주한미국대사로 부임될 예정인 미셸 스틸은 부임 전부터 지속적인 한미일군사동맹을 요구하고, 한반도 평화를 가로막으며 미국의 요구를 철저하게 관철시키는 인물입니다. 미국은 대중국 포위 압박을 위해 한국을 전쟁기지로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일본, 필리핀을 하나의 군사 네트워크로 묶으려는 '아시아판 나토'가 본격화되면서, 우리가 주변국의 분쟁에 연루될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참가자들은 전쟁동맹 강화와 한반도 전쟁기지화를 단호히 거부하고 우리 군의 전시작전권을 즉각 환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참가자들은 광화문에서 미대사관 앞까지 행진한 뒤, '전쟁중독 미국', '전작권 환수 허락없이 안돼'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퍼포먼스에는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도 동참했습니다.
한반도와 아시아의 평화는 한반도가 전쟁기지화 되는 것을 막아내고 우리의 전시작전권을 회수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앞으로도 전쟁을 반대하고 우리 손으로 평화를 지키기 위한 연대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겠습니다.



🎥본대회 다시보기 https://youtube.com/live/7RMnoIhIyOU
📣행진 다시 보기 https://www.youtube.com/live/P53VbUWLWJw
❇발언문보기 https://nuli.do/46fM
일시 : 2026년 7월 25일(토) 저녁7시
장소 : 광화문 서십자각 앞
주최 : 2026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참석 : 서울·경기·인천 지역 자주평화실천단 500여 명 및 시민
7월 25일, 정의기억연대는 서울·경기·인천 자주평화실천단과 시민들이 모여 한반도 대중국 전쟁기지화 중단과 전시작전통제권 즉각 환수를 촉구하는 자주평화시민대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주 중에 주한미국대사로 부임될 예정인 미셸 스틸은 부임 전부터 지속적인 한미일군사동맹을 요구하고, 한반도 평화를 가로막으며 미국의 요구를 철저하게 관철시키는 인물입니다. 미국은 대중국 포위 압박을 위해 한국을 전쟁기지로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일본, 필리핀을 하나의 군사 네트워크로 묶으려는 '아시아판 나토'가 본격화되면서, 우리가 주변국의 분쟁에 연루될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참가자들은 전쟁동맹 강화와 한반도 전쟁기지화를 단호히 거부하고 우리 군의 전시작전권을 즉각 환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참가자들은 광화문에서 미대사관 앞까지 행진한 뒤, '전쟁중독 미국', '전작권 환수 허락없이 안돼'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퍼포먼스에는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도 동참했습니다.
한반도와 아시아의 평화는 한반도가 전쟁기지화 되는 것을 막아내고 우리의 전시작전권을 회수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앞으로도 전쟁을 반대하고 우리 손으로 평화를 지키기 위한 연대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겠습니다.
🎥본대회 다시보기 https://youtube.com/live/7RMnoIhIyOU
📣행진 다시 보기 https://www.youtube.com/live/P53VbUWLWJw
❇발언문보기 https://nuli.do/46fM
일시 : 2026년 7월 25일(토) 저녁7시
장소 : 광화문 서십자각 앞
주최 : 2026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참석 : 서울·경기·인천 지역 자주평화실천단 500여 명 및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