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머니는 코로나19로 방문이 조심스럽기도 하고 전 국민이 다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 요란하게 축하받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하셔서 찾아뵙지 못하고 조촐하게 할머니 좋아하시는 백설기로 만든 떡케이크와 몸보신하시라고 도가니탕 등을 보내 드리고 전화통화로 축하인사 드렸습니다.
또 한 분은 와도 좋다 하셔서 고기를 사가지고 방문했습니다. 가자마자 손 깨끗이 씻고 마스크 쓴 채로 할머니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생신 축하 인사도 드리고 건강 괜찮으신지 여쭙고 생활 상태도 확인했습니다. 할머니 모처럼 만남이 좋으신지 활짝 웃으십니다.
9월에는 서울에 사시는 할머니 두 분이 하루 차이로 생신을 맞으셨습니다.
한 할머니는 코로나19로 방문이 조심스럽기도 하고 전 국민이 다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 요란하게 축하받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하셔서 찾아뵙지 못하고 조촐하게 할머니 좋아하시는 백설기로 만든 떡케이크와 몸보신하시라고 도가니탕 등을 보내 드리고 전화통화로 축하인사 드렸습니다.
또 한 분은 와도 좋다 하셔서 고기를 사가지고 방문했습니다. 가자마자 손 깨끗이 씻고 마스크 쓴 채로 할머니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생신 축하 인사도 드리고 건강 괜찮으신지 여쭙고 생활 상태도 확인했습니다. 할머니 모처럼 만남이 좋으신지 활짝 웃으십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