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연대사업5/23-5/24 우리 삶을 바꾸는 2차 고공승리 텐트 참가 보고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투쟁하는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이 5월 23일(금)이면 100일입니다. 이에 우리 삶을 바꾸는 노동자 공동행동에서는 윤석열 파면 넘어 해고없는 세상‧비정규직 없는 세상‧차별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노동자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2차 고공승리 텐트를 진행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대선을 앞두고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에 함께하기 위해 철야투쟁에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말벌동지와 민주시민들, 노동자들의 연대로 꾸려진 문화제 중 고진수 동지, 김형수 동지, 박정혜 동지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행진하며 대선을 앞둔 우리의 요구사항을 외치고 텐트에서 1박 농성을 했습니다. 비가 오며 급격히 기온이 떨어진 궂은 날씨였지만 고공에서 농성하는 동지들의 어려움을 생각하며 함께 버텼습니다. 이후 아침에 모여 함께 식사 후 마무리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동덕여대를 포함한 대학생 청년들과 노조원들의 힘찬 발언을 들으며 구조적으로 차별 받는 이들과 함께 걸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새겼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모든 소외된 이들과 손잡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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