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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사업미국 텍사스 휴스턴 함비의 독일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캠페인

미국 텍사스 휴스턴 #함비#Hambi 에서 10월17일 휴스턴동포들의 베를린 미테구 소녀상 철거명령에 대한 규탄행동에 이어 지역신문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정부의 역사왜곡에 맞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알리는 길에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1017 베를린 미테구 소녀상 철거명령 철회촉구 성명서>

지난달 9월 25일 베를린 미테구의 비르켄 거리와 브레머 거리가 교차하는 공공부지에 베를린의 한국 관련 시민단체인 코리아협의회 주도로 소녀상이 세워지고 9월 28일 제막식이 열렸다.독일의 경우 2017년 3월 8일 수원시 시민단체와 독일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레겐스부르크 부근 비젠트시 네팔 히말라야 공원(Nepal Himalaya Park in Wiesent bei Regensburg)에 유럽과 독일 최초로 소녀상을 세웠으나, 일본 총영사의 압력으로 비문이 치워지고 현재는 소녀상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2020년 3월 8일에는 독일 라인마인 한인교회 등과 <정의연>이 함께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한인교회(Rhein Main Kirche der koreanischen Gemeinde in Frankfurt)에 두 번째 소녀상을 건립한 바 있다.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베를린에 설치된 일본군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독일 정부에 공식적으로 요청하였고 일본 관방장관도 소녀상과 관련해 “일본 정부는 다양한 관계자와 접촉하고 기존 입장을 설명하며 계속해서 소녀상 철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일본의 전쟁범죄를 생생히 경험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생존자들 모두 돌아가실 때까지 기다리는가? 전쟁으로 나라가 없어 어린 나이로 전쟁터로 끌려다니며 철저히 인권유린범죄를 당한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은 피맺힌 절규를 하였다. 나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을 바란다고. 그 염원을 담은 평화의 비 소녀상은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인류에게 지키고 싶은 평화의 상징이 되었다.일본 정부가 평화의 소녀상 철거에 아무리 온 힘을 쏟는다고 해도 당신들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일본의 조잡한 식민사관으로 왜곡하여 우리를 반도민으로 축소하지만 우리조상들은 중원을 호령했던 대륙민이었다. 대한민국 국민을 포함하여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인들은 평화에 있어서는 포기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다. 정의와 평화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 뜻을 이루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들이다.배를린 소녀상을 설립하자마자 일본의 치밀한 방해공작에 맞서 싸우는 코리아협의회 분들과 독일시민과 독일 동포들께 지구 반대편 미국 휴스턴 동포들이 함께 연대하고 지지함을 표명한다.이 자리에 모인 우리는 다음과 같이 외친다하나, 일본정부는 치졸한 소녀상 철거 공작과 외교 공작을 멈춰라.둘, 독일 베를린시와 베를린 미테구는 세계인권규범을 다시 써온 세계 시민들의 실천과 유엔의 노력을 받들어 평화의 비 소녀상 철거 명령을 하루 속히 철회하라.셋, 한국 정부와 외교부는 2015 한일합의에 숨지 말고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에게 명예와 인권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정치적 외교적 책임을 다하라.

휴스턴 보리 평화의 뜰에서휴스턴 함께 맞는 비휴스턴 호남 향우회독립유공자 후손 차대덕OKETA 사무총장 구기번휴스턴 한인학교 교장 박은주 함께 외치다

12월에도 미국 텍사스 휴스턴 #함비 #Hambi 에서 10월 휴스턴동포들의 베를린 미테구 소녀상 철거명령에 대한 규탄행동, 지역신문 광고에 이어 독일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의 영구존치 결의를 환영하는 성명서 광고를 진행하셨습니다! 일본정부의 역사왜곡에 맞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알리는 길에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 12. 14. 휴스턴 함비 페이스북 소식

10월 17일 베를린 미테구 소녀상 철거 명령 규탄행동 이후
10월 23일 휴스턴 주간지 신문 코리아월드, 코리언저널, 코메리카포스트
10월 30일 코리아월드
11월 6일 코메리카 포스트에 성명서 광고가 연속 진행되었고
12월 1일 영구존치 결의안 계획을 접하고 그 결과를 기다려 12월 11일
마지막 성명서 광고를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베를린 소녀상이 그대로 존치될 수 있어 기쁨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독일 코리아협의회! 정말 고생하셨고 자랑스럽습니다.
< Rettet die Friedensstatue - 평화의 소녀상을 지켜라 >
독일 베를린시 미테구청은 9월 28일 비르켄 거리와 브레머 거리가 교차하는 공공부지에 설치된 평화의 비 소녀상을 10월 7일 일본정부의 외압의 영향으로 10월 14일까지 철거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독일 시민단체 코리아 협의회는 즉각 철거명령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대한민국 여야 국회의원 116명은 철거명령에 항의하는 내용이 담긴 서한을 10월 13일 주한독일대사관에 전달했다. 코리아협의회는 현지 30여개 단체 및 독일시민들과 연대하며 시민문화제와‘소녀상 지킴이’로 소녀상을 지금껏 지켜왔다.
휴스턴 함께 맞는 비는 베를린 소녀상 철거명령을 듣고 이에 분연하여 <베를린 미테구 소녀상 철거명령 규탄행동>을 보리 평화의 뜰에서 호남 향우회, 독립유공자 후손 차대덕, OKETA 사무총장 구기번, 휴스턴 한인학교 교장 박은주와 함께 진행하였다. 이에 국회의원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나영, 미국 샌프란시스코/미시건/보스턴,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오스트리아 비엔나, 노르웨이, 한국, 독일 보흠, 호주 시드니에서 도착한 연대메세지가 울려 퍼졌으며 이는 베를린 소녀상을 함께 지키고자하는 한민족의 연대이자 결연한 의지였다.
영구 존치 결의안이 의결되기전 일본 자민당 소속 의원 82명은 11월 18일 베를린 소녀상 철거 방침을 지지하는 성명을 미테구 구청장과 구의회 의장 앞으로 발송했다. 일본 정부와 국회는 끊임없이 소녀상이 설치되는 곳마다 외교적 압력을 노골적으로 행사하고 있다. 11월 14일 뉴욕 타임즈에는 여성평화운동가이자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운동을 세계적 인권운동으로 만들어오신 고 이이효재 선생의 부고기사본문에 마치 일본군 ‘위안부’문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사과와 법적배상이 모두 끝난 것 처럼 기사가 실렸다. 2015년 한일합의를 근거로 피해자의 동의없는 10억엔과‘화해치유재단’을 두고 하는 말이다.
세계 각지 한국인 그리고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은 일본 정부가 전쟁 범죄를 인정하고 사죄가 있을 때까지 이러한 참혹한 역사를 알릴 것이다. 또한 다시는 이러한 희생이 반복되지 않도록 평화의 비 소녀상은 세계 각지에 계속해서 설립될 것이고 일본정부의 훼방에도 꿋꿋이 지켜나갈 것이다.
한국 정부와 외교부는 대한 민국이 평화를 염원하는 국가임을, 더 이상의 전쟁으로 또 다른 희생을 바라지 않는 국가임을 천명하고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정치적 노력과 외교적 책임을 다하여할 것이다.
주관: 휴스턴 함께 맞는 비
후원: 휴스턴 호남 향우회

Houston HAMBI (Houston, Texas, U.S.) actions!
To stand with Berlin Statue of Peace, Sewol HAMBI (Houston, Texas, U.S.) organized a series of newspaper advertisements and issued solidarity statements!
Oct 17 Solidarity action and statement against forced removal of the Berlin Statue of Peace
Oct 23 Houston local newspapers Korea World, Korean Journal, Komerica Post ads
Oct 30 Korea World ad
Nov 6 Komerica Post statement ad
Dec 1 Berlin Mitte District Council Resolution for Permanent Installation
Dec 11 Statement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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