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포카, 열무 활동가가 서울에 계시는 할머니를 뵈러 갔습니다. 포카와 열무 활동가가 할머니 댁 문 앞에 도착했을 때 댁에서 TV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길래 전화를 드려 할머니의 낮잠을 깨웠습니다.
할머니 댁에 들어서자마자 드디어 바꾼 가스레인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포카 활동가가 "드디어 가스레인지 바꿨네요! 할머니! 앞으로 좋은 가스레인지로 맛있는 거 많이 많이 해드세요!" 라며 함께 속시원해했습니다.
사실 점심 식사를 할머니와 함께 하면서 맛있는 것도 사드리고 바람도 쐴 계획이었지만 할머니께서 기운이 없으신지 점심 외식을 다음으로 기약하셨습니다. 대신해서 포카 활동가가 드라이브 제안을 했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주말 마다 교회를 나가시는 것이 할머니의 유일한 외출 입니다. 교회에 나가셔서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답답한 마음을 덜어내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꾸준히 할머니를 뵙고 적적함을 덜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할머니 다음에 뵙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5월 26일, 포카, 열무 활동가가 서울에 계시는 할머니를 뵈러 갔습니다. 포카와 열무 활동가가 할머니 댁 문 앞에 도착했을 때 댁에서 TV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길래 전화를 드려 할머니의 낮잠을 깨웠습니다.
할머니 댁에 들어서자마자 드디어 바꾼 가스레인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포카 활동가가 "드디어 가스레인지 바꿨네요! 할머니! 앞으로 좋은 가스레인지로 맛있는 거 많이 많이 해드세요!" 라며 함께 속시원해했습니다.
사실 점심 식사를 할머니와 함께 하면서 맛있는 것도 사드리고 바람도 쐴 계획이었지만 할머니께서 기운이 없으신지 점심 외식을 다음으로 기약하셨습니다. 대신해서 포카 활동가가 드라이브 제안을 했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주말 마다 교회를 나가시는 것이 할머니의 유일한 외출 입니다. 교회에 나가셔서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답답한 마음을 덜어내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꾸준히 할머니를 뵙고 적적함을 덜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할머니 다음에 뵙는 날까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