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5월 11일, 1543차 수요시위를 맞아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이용수 할머니께서 정의기억연대에 친필편지를 전달하셨습니다.
할머니는 수요시위에 참석하는 학생, 시민들에게 '위안부'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데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시며, 몸이 불편하여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할머니의 편지에 힘을 얻어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은 지치지 않고 힘내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 11일, 1543차 수요시위를 맞아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이용수 할머니께서 정의기억연대에 친필편지를 전달하셨습니다.
할머니는 수요시위에 참석하는 학생, 시민들에게 '위안부'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데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시며, 몸이 불편하여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할머니의 편지에 힘을 얻어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은 지치지 않고 힘내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