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1월 4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하였습니다.
극우 역사부정세력들은 2019년 말부터 수요시위를 방해하고 소녀상을 훼손하며 피해자를 면전에서 조롱하는 것도 모자라 피해자 자택까지 찾아가 집회를 자행했습니다. 최근에는 소녀상이 설치되어 있는 고등학교까지 달려가 혐오시위를 감행하고자 시도하고, 일본 극우 집단과 손잡고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나영 이사장은 작년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가 2년 내 반드시 후속조치를 하라고 보고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공식사죄 및 배상 권리 실현"등에 한국정부가 빠르게 조치해야 한다며,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의 존엄을 훼손하는 자들을 처벌할 수 있게 하루빨리 ‘피해자보호법’ 개정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어제 국감 현장에서 서영교, 박홍배 의원이 적극적인 법 개정 의지를 밝혀 주셨고, 성평등가족위 국민의힘 간사 조은희 의원도 11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법안처리하겠다고 약속하여, 무척 성과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의 존엄을 훼손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보호법을 개정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여성신문] 2025.11.04 이나영 이사장 “극우세력,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집 앞까지 찾아와 집회…인권 지켜달라”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294
[연합뉴스] 2025.11.04 성평등장관, '위안부 문제 불가역적 해결' 일본 입장 "부적절"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41614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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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역사부정세력들은 2019년 말부터 수요시위를 방해하고 소녀상을 훼손하며 피해자를 면전에서 조롱하는 것도 모자라 피해자 자택까지 찾아가 집회를 자행했습니다. 최근에는 소녀상이 설치되어 있는 고등학교까지 달려가 혐오시위를 감행하고자 시도하고, 일본 극우 집단과 손잡고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나영 이사장은 작년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가 2년 내 반드시 후속조치를 하라고 보고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공식사죄 및 배상 권리 실현"등에 한국정부가 빠르게 조치해야 한다며,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의 존엄을 훼손하는 자들을 처벌할 수 있게 하루빨리 ‘피해자보호법’ 개정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어제 국감 현장에서 서영교, 박홍배 의원이 적극적인 법 개정 의지를 밝혀 주셨고, 성평등가족위 국민의힘 간사 조은희 의원도 11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법안처리하겠다고 약속하여, 무척 성과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의 존엄을 훼손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보호법을 개정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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