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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업1/20 한반도 적대 종식 평화협력 촉구 시국선언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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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적대 종식 평화협력 촉구 시국선언

-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으로 관계 개선과 평화의 문을 열자! 


❇️시국회의(기자회견) ❇️

- 일시 : 2026년 1월 20일(화) 오전 11시 

- 장소 :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하루빨리 한반도의 군사갈등을 해결하고 관계정상화와 평화를 이뤄내는 것은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우리의 핵심이익입니다. 정부의 역량을 집중하여 반드시 돌파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주권국의 권리와 존엄을 훼손하는 강압적 인 국제사회의 현실은 우리에게 주권과 평화를 향한 적극적인 노력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1월 20일 국회, 종교, 시민사회가 뜻을 모아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의 전쟁정책과 결별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감히 정책전환을 할 것을 촉구하는 시국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오늘 발표한 선언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이용선, 이재강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강경숙, 김재원, 정춘생, 황운하, 김준형 국회의원,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 정혜경, 전종덕, 손솔 국회의원과 자주통일평화연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진보연대, 경실련 통일협회 등 357개 단체와 212명의 인사들이 연명하였습니다.


아직도 불안정한 접경지역에서의 적대행동을 중지하고 완충지대를 재설정해야 합니다. 

한미 정부는 제재와 군사압박 중심의 적대정책  대신 관계정상화와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향해 나가야 합니다. 

다가오는 3월 예정된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을 시작으로 한반도에 다시 평화의 봄을 불러와야 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9.19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취지를 살려 우선 공중,해상,육상 완충지대를 재설정하고 완충지대 내 사격훈련과 무인기 등 군사분계선 침범 행위를 통제, 중지하여 군사충돌 위험성을 차단할 것.

2. 적대적 군사압박의 상징인  한미연합군사연습을 조정, 중단할 것

3. 제제와 군사압박 중심의 실패한 대북정책을  내려놓고 체제 존중, 관계정상화의 원칙아래 정책전환에 나설 것


<공동제안자> 

이홍정(자주통일평화연대 상임대표의장), 김삼열(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김경민(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김동명(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영주(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이사장) , 김재하(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김평수(한국민예총 이사장), 양경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나영(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용길(전국시국회의 상임공동대표), 이은정(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이해영(다극화포럼 이사장, 143인 전문가성명 제안자), 정영이(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최영찬(빈민해방실천연대 공동대표), 최휘주(진보대학생넷 전국대표), 하원오(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한충목(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이인영(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준형(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정혜경(진보당 국회의원)


❇️시국선언문, 연명 국회의원, 단체, 개인 보러 가기 https://kpssr.net/bbs/board.php?bo_table=activity&wr_id=1556

 🔸생중계 방송 다시 보기  https://youtube.com/live/VQ6Xt-xYfhM

*사진 : 노동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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