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만에 다시 뵌 할머니는 얼굴이 밝으셨습니다. 사과가 드시고 싶다는 할머니를 위해 사과 10kg을 사 들고 간 돌과 방학 활동가는 오랜만에 건강하고 환한 할머니의 미소를 볼 수 있었습니다. 보호사님도 표정이 많이 밝아지셔서 활동가들의 마음은 아주 편안해졌습니다. 물론 할머니의 허리와 무릎은 여전히 아프지만 이전 만큼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할머니는 식사량도 많이 느셨습니다. 일전에 다니시는 성당 신부님과 함께 식사한 곳에 가고 싶다는 말을 들은 활동가들은 부랴부랴 할머니를 모시고 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상다리가 부러지게 푸짐한 상을 받은 활동가들은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기우였습니다. 할머니는 밥을 한 그릇 다 드시고 고기와 나물도 남김없이 드셨습니다. 맛이 좋은 식당이기도 했지만 할머니와 함께 식사한 자리 중에서 가장 잘 드시는 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모두가 기뻐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차를 한 잔 한 후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는 신이 나셔서 차에서 노래도 부르셨습니다. 자신이 지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시다며 연신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할머니가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두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셔서 활동가들은 오랜만에 뿌듯함을 안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할머니 저희는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만큼, 오늘보다 더 건강하시고
할머니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주세요! 또 올게요 할머니!
한 달만에 다시 뵌 할머니는 얼굴이 밝으셨습니다. 사과가 드시고 싶다는 할머니를 위해 사과 10kg을 사 들고 간 돌과 방학 활동가는 오랜만에 건강하고 환한 할머니의 미소를 볼 수 있었습니다. 보호사님도 표정이 많이 밝아지셔서 활동가들의 마음은 아주 편안해졌습니다. 물론 할머니의 허리와 무릎은 여전히 아프지만 이전 만큼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할머니는 식사량도 많이 느셨습니다. 일전에 다니시는 성당 신부님과 함께 식사한 곳에 가고 싶다는 말을 들은 활동가들은 부랴부랴 할머니를 모시고 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상다리가 부러지게 푸짐한 상을 받은 활동가들은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기우였습니다. 할머니는 밥을 한 그릇 다 드시고 고기와 나물도 남김없이 드셨습니다. 맛이 좋은 식당이기도 했지만 할머니와 함께 식사한 자리 중에서 가장 잘 드시는 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모두가 기뻐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차를 한 잔 한 후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는 신이 나셔서 차에서 노래도 부르셨습니다. 자신이 지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시다며 연신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할머니가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두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셔서 활동가들은 오랜만에 뿌듯함을 안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할머니 저희는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만큼, 오늘보다 더 건강하시고
할머니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주세요! 또 올게요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