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빛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3월 27일,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과 도담 활동가는 서울에 계신 할머니를 찾아뵙고 왔습니다. 할머니께 전화하여 “할머니! 조금 이따 뵈러 갈게요~”라고 하자 할머니께서는 “그래~” 라고 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좋아하시는 고기를 사서 할머니 댁으로 얼른 가보았습니다.
할머니는 지난 설 이후부터 계속 몸이 안좋으셨다고 합니다. 머리가 많이 아프셔서 누워있는 것조차 힘들어하셨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괜찮아지셨는지 물으니 전보다는 많이 나아지셨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아프시면 안될텐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오늘도 할머니는 성경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이야기, 카인과 아벨 이야기, 노아의 방주 이야기, 출애굽기를 순서대로 재미있게 해주셨습니다. 긴 이야기인데도 할머니가 해주시면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게 됩니다.
즐겁게 대화를 하고 나니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다음달에 또 만나뵈러 오겠다는 인사를 남기고 아쉬운 작별을 했는데요, 다음달에 뵐 때는 할머니의 몸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 다음달에 또 뵈어요!!
햇빛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3월 27일,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과 도담 활동가는 서울에 계신 할머니를 찾아뵙고 왔습니다. 할머니께 전화하여 “할머니! 조금 이따 뵈러 갈게요~”라고 하자 할머니께서는 “그래~” 라고 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좋아하시는 고기를 사서 할머니 댁으로 얼른 가보았습니다.
할머니는 지난 설 이후부터 계속 몸이 안좋으셨다고 합니다. 머리가 많이 아프셔서 누워있는 것조차 힘들어하셨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괜찮아지셨는지 물으니 전보다는 많이 나아지셨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아프시면 안될텐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오늘도 할머니는 성경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이야기, 카인과 아벨 이야기, 노아의 방주 이야기, 출애굽기를 순서대로 재미있게 해주셨습니다. 긴 이야기인데도 할머니가 해주시면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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