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인터내셔널 WWP (War· Women · Peace)는 전 세계 7500명이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기반 봉사단체로, 미국 LA를 본부에 두고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랑인터내셔널에서는 매월 글렌데일 시에 방문하여 평화의 소녀상 주변 환경미화를 진행하고, 8.14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행사를 진행하는 등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기억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월 29일, 화랑인터내셔널 WWP 포럼 <A Global youth Forum on Historical Responsibility and Sustainable Peace>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기억·연대·행동: 세계 청소년이 만드는 평화의 네트워크'를 주제로 전쟁과 전시성폭력, 인권을 이야기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에서도 포럼에 초청받아 <일본군성노예제 기억의 확장: 평화의 소녀상과 온라인 공간의 역할>을 주제로 평화의 소녀상의 역사, 평화의 소녀상이 전하는 다양한 메시지, 이탈리아 스틴티노 평화의 소녀상 비문 QR 사례를 통한 온라인 기억공간의 역할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평화의 소녀상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앞으로의 연대를 확장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앞으로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기억하고, 이와 같은 비극이 계속되지 않도록 힘차게 연대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화랑인터내셔널 WWP

화랑인터내셔널 WWP (War· Women · Peace)는 전 세계 7500명이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기반 봉사단체로, 미국 LA를 본부에 두고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랑인터내셔널에서는 매월 글렌데일 시에 방문하여 평화의 소녀상 주변 환경미화를 진행하고, 8.14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행사를 진행하는 등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기억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월 29일, 화랑인터내셔널 WWP 포럼 <A Global youth Forum on Historical Responsibility and Sustainable Peace>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기억·연대·행동: 세계 청소년이 만드는 평화의 네트워크'를 주제로 전쟁과 전시성폭력, 인권을 이야기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에서도 포럼에 초청받아 <일본군성노예제 기억의 확장: 평화의 소녀상과 온라인 공간의 역할>을 주제로 평화의 소녀상의 역사, 평화의 소녀상이 전하는 다양한 메시지, 이탈리아 스틴티노 평화의 소녀상 비문 QR 사례를 통한 온라인 기억공간의 역할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평화의 소녀상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앞으로의 연대를 확장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앞으로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기억하고, 이와 같은 비극이 계속되지 않도록 힘차게 연대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화랑인터내셔널 W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