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정의기억연대는 서광석 열사 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년 세계 노동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다시 우리에게 찾아온 노동절이라는 뜻에서, 그리고 공무원 노동자 또한 함께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지만, 한편으로는 노동자의 권리, 인간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 높인 동지 한 분이 곁을 떠나신 마음이 무거운 자리기도 했습니다. 서광석 열사님의 정신을 계승하며,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자성 쟁취, 전쟁 중단, 평화실현을 위한 자리에 정의기억연대도 함께 연대했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또한 성폭력, 성착취 피해뿐만 아니라 군 내부의 빨래, 청소 등을 포함한 강제 노동의 문제이기도 하며, 많은 노동자들이 노동 현장에서 성폭력, 성착취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정의기억연대는 노동자이자, 연대시민으로서 과제와 현재를 잇는 연대를 끝까지 지켜 나가겠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또한 성폭력, 성착취 피해뿐만 아니라 군 내부의 빨래, 청소 등을 포함한 강제 노동의 문제이기도 하며, 많은 노동자들이 노동 현장에서 성폭력, 성착취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정의기억연대는 노동자이자, 연대시민으로서 과제와 현재를 잇는 연대를 끝까지 지켜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