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3차 수요시위는 영등포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더운 날임에도 광주 나눔의 집에 계시는 이옥선 할머니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밀알두레학교 학생들,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 세움, 성남여성의전화, 한일학생포럼, 마리몬드, 평화나비네트워크, 그리고 올리베따노성베네딕토수녀회, 살레시오수녀회, 성령선교수녀회 등 수녀님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주관단체인 영등포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참가단체인 영등포시민연대 피플, 서울여성회 지부 영등포여성회에서도 참석하였습니다.
2007년 6월 23일 돌아가신 황순이 할머니의 삶 소개 후 평화나비네트워크의 여는 노래 <바위처럼> 율동에 맞춰 신나게 수요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영등포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배기남 상임대표는 주관단체 인사말에서 8월에 영등포에 평화비를 세우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며 동시에 배우고 있으며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이길 때까지 이 투쟁을 함께할 것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정의기언연대 윤미향 대표는 경과보고에서 8월 14일 1400차 수요시위 그리고 7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소개하며 청소년, 시민들, 그리고 국내 곳곳, 해외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것이고 더욱 멀리 울려 퍼지도록 하자 외쳤습니다. 그리고 이옥선 할머니를 비롯한 여러 할머니들께서 나오시는 영화 <에움길>이 지금 개봉하여 상영하고 있고, 8월 8일에는 영화 <김복동>이 개봉할 예정임을 알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말씀을 기억하고 할머니들이 외쳤던 목소리를 우리가 함께하기 위해 영화도 열심히 많이 보자 요청하였습니다. 또 7월 13일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일본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 간사이네트워크 10주년이며 그때 길원옥 할머니와 김복동 할머니의 말씀에 따라 재일조선학교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김복동의 희망>이 함께 오사카에 가서 일본 시민들과 재일조선학교 학생들과 함께 길원옥 할머니가 나오신 영화 <어폴로지>를 함께 보고 가수 길원옥 할머니의 ‘길원옥의 평화’ 콘서트도 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올리베따노성베네틱토수녀회의 노래 공연 후 참가단체 소개와 자유발언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올리베따노수녀회 이노렌조 수녀님, 밀알두레학교 박정식 선생님, 평화나비네트워크 새내기 백휘선 학생이 할머니들과 함께 일본군성노예제를 정의롭게 해결하기 위해 함께하겠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이후 성명서 낭독을 끝으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3차 수요시위는 끝을 맺었습니다. 밤부터 온다던 비가 수요시위 도중 살짝 내렸지만 참가자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할머니와 마음을 주고받으며 함께하였습니다. 참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3차 수요시위는 영등포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더운 날임에도 광주 나눔의 집에 계시는 이옥선 할머니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밀알두레학교 학생들,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 세움, 성남여성의전화, 한일학생포럼, 마리몬드, 평화나비네트워크, 그리고 올리베따노성베네딕토수녀회, 살레시오수녀회, 성령선교수녀회 등 수녀님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주관단체인 영등포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참가단체인 영등포시민연대 피플, 서울여성회 지부 영등포여성회에서도 참석하였습니다.
2007년 6월 23일 돌아가신 황순이 할머니의 삶 소개 후 평화나비네트워크의 여는 노래 <바위처럼> 율동에 맞춰 신나게 수요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영등포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배기남 상임대표는 주관단체 인사말에서 8월에 영등포에 평화비를 세우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며 동시에 배우고 있으며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이길 때까지 이 투쟁을 함께할 것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정의기언연대 윤미향 대표는 경과보고에서 8월 14일 1400차 수요시위 그리고 7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소개하며 청소년, 시민들, 그리고 국내 곳곳, 해외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것이고 더욱 멀리 울려 퍼지도록 하자 외쳤습니다. 그리고 이옥선 할머니를 비롯한 여러 할머니들께서 나오시는 영화 <에움길>이 지금 개봉하여 상영하고 있고, 8월 8일에는 영화 <김복동>이 개봉할 예정임을 알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말씀을 기억하고 할머니들이 외쳤던 목소리를 우리가 함께하기 위해 영화도 열심히 많이 보자 요청하였습니다. 또 7월 13일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일본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 간사이네트워크 10주년이며 그때 길원옥 할머니와 김복동 할머니의 말씀에 따라 재일조선학교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김복동의 희망>이 함께 오사카에 가서 일본 시민들과 재일조선학교 학생들과 함께 길원옥 할머니가 나오신 영화 <어폴로지>를 함께 보고 가수 길원옥 할머니의 ‘길원옥의 평화’ 콘서트도 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올리베따노성베네틱토수녀회의 노래 공연 후 참가단체 소개와 자유발언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올리베따노수녀회 이노렌조 수녀님, 밀알두레학교 박정식 선생님, 평화나비네트워크 새내기 백휘선 학생이 할머니들과 함께 일본군성노예제를 정의롭게 해결하기 위해 함께하겠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이후 성명서 낭독을 끝으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3차 수요시위는 끝을 맺었습니다. 밤부터 온다던 비가 수요시위 도중 살짝 내렸지만 참가자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할머니와 마음을 주고받으며 함께하였습니다. 참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