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초·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 및 인권교육 연수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올바른 인식과 토론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서울 지역 초, 중,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평화, 인권에 대해 알고 비경쟁 토론 이론과 실습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교사 직무연수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평소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인권, 평화에 대해 학생들이 어떻게 알게 할지 열심히 고민하시는 선생님들이 모인 만큼 진지하고 활발한 강연과 토론수업이 이어졌습니다.
29일 오전에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의 주제특강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 재발방지를 위하여>을 들었습니다. 오후에는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토론형 교육의 필요성 강연에 들은 후 길원옥 할머니께서 나오시는 <어폴로지> 영화 감상하고 이를 토대로 <어폴로지>를 주제로 비경쟁 토론 실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30일 오전에는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이나영 교수의 주제특강 <페미니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일본군‘위안부’ 운동>을 들었습니다. 오후에는 토론형 교육을 위한 진행법과 논제 발제법 강연 후 김복동 할머니 증언소설을 주제로 토론논제 발제실습 시간을 갖고 마지막으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관람을 했습니다.
학교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이 영화와 소설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고 각 연령 청소년들에 맞게 어떻게 교육할지 이야기하고 함께 고민하며 방향을 찾아가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7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초·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 및 인권교육 연수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올바른 인식과 토론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서울 지역 초, 중,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평화, 인권에 대해 알고 비경쟁 토론 이론과 실습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교사 직무연수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평소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인권, 평화에 대해 학생들이 어떻게 알게 할지 열심히 고민하시는 선생님들이 모인 만큼 진지하고 활발한 강연과 토론수업이 이어졌습니다.
29일 오전에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의 주제특강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 재발방지를 위하여>을 들었습니다. 오후에는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토론형 교육의 필요성 강연에 들은 후 길원옥 할머니께서 나오시는 <어폴로지> 영화 감상하고 이를 토대로 <어폴로지>를 주제로 비경쟁 토론 실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30일 오전에는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이나영 교수의 주제특강 <페미니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일본군‘위안부’ 운동>을 들었습니다. 오후에는 토론형 교육을 위한 진행법과 논제 발제법 강연 후 김복동 할머니 증언소설을 주제로 토론논제 발제실습 시간을 갖고 마지막으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관람을 했습니다.
학교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이 영화와 소설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고 각 연령 청소년들에 맞게 어떻게 교육할지 이야기하고 함께 고민하며 방향을 찾아가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