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토론형 교육강사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마치고 마지막 순서로 참가자들이 함께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바쁜 강의 일정으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아서 우선 박물관을 첫번째로 관람했습니다.
그리고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께서 거주하고 계시는 '평화의 우리집'에 방문하여 할머니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길원옥 할머니께서 아주 특별한 노래 선물을 해주셔서 저희도 답가를 불러드렸습니다. 컨디션이 좋으신지 말씀도 길게 하시고 재치 있는 농담도 곁들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일본군'위안부' 기억의 터로 이동하여 해설사분의 설명을 들으며 앞으로 교육강사로서 어떤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줄지 고민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기억의 터를 방문하시면 꼭 '세상의 배꼽'에 앉아 큰 울림을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매주 수요시위가 열리는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를 방문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 활동가의 설명으로 평화의 소녀상이 가지는 의미, 매주 수요시위에서 우리가 어떤 것을 요구하고 또 얼마나 이 투쟁이 오랫동안 이어져 왔는지, 많은 사람들의 연대활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누었습니다.
이제 교육강사 수강생들은 동아리를 결성하여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평화교육을 위한 토론교육 커리큘럼을 제작하게 됩니다. 치열한 고민과 논의로 만들어진 커리큘럼으로 학교, 도서관 등에서 학생분들과 열띤 토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지난 주에 토론형 교육강사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마치고 마지막 순서로 참가자들이 함께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바쁜 강의 일정으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아서 우선 박물관을 첫번째로 관람했습니다.
그리고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께서 거주하고 계시는 '평화의 우리집'에 방문하여 할머니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길원옥 할머니께서 아주 특별한 노래 선물을 해주셔서 저희도 답가를 불러드렸습니다. 컨디션이 좋으신지 말씀도 길게 하시고 재치 있는 농담도 곁들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일본군'위안부' 기억의 터로 이동하여 해설사분의 설명을 들으며 앞으로 교육강사로서 어떤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줄지 고민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기억의 터를 방문하시면 꼭 '세상의 배꼽'에 앉아 큰 울림을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매주 수요시위가 열리는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를 방문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 활동가의 설명으로 평화의 소녀상이 가지는 의미, 매주 수요시위에서 우리가 어떤 것을 요구하고 또 얼마나 이 투쟁이 오랫동안 이어져 왔는지, 많은 사람들의 연대활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누었습니다.
이제 교육강사 수강생들은 동아리를 결성하여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평화교육을 위한 토론교육 커리큘럼을 제작하게 됩니다. 치열한 고민과 논의로 만들어진 커리큘럼으로 학교, 도서관 등에서 학생분들과 열띤 토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