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4990,4989,4987,4988"][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경기도 용인 흥덕고등학교는 11월 첫째 주를 인권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인권활동을 진행합니다.
11월 1일에는 인권아카데미를 열고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모두 <25년간의 수요일>을 함께 읽고 강연을 들으니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을 통해 피해자의 삶을 들여다보고 인권과 평화의 길을 함께 찾아보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한 시간 동안 질문과 제안을 나누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25년간의 수요일>을 읽고 감동을 받은 학생들이 책과 공책 등에 사인을 받기도 했습니다.
유쾌하고 발랄한 학생들의 표정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였습니다 :)[/vc_column_text][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vc_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