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가 5월 7일 방한합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번 방한을 “윤 대통령 결단에 대한 보답”이라고 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12년 만의 셔틀외교 복원’이라며 자평하고 있습니다.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강제동원,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죄배상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래놓고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는 이번 한일정상회담에서 정식 의제로 다룬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번 한일정상회담은 G7을 계기로 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의 한일-한미일 군사협력 강화 논의로 이어집니다. 일본은 자신들의 군사 재무장을 위해 한국을 활용하는 것뿐입니다!
정의연 활동가들은 5월 6일 저녁 6시 30분, 파이낸스 빌딩 앞 계단에서 <일본 기시다 총리 방한 규탄촛불>에 참여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개요]
기시다 일본 총리 방한 규탄촛불
5월 6일(토) 18시30분, 청계광장 파이낸스 빌딩 앞 계단
◌ 주최 :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 주요 구호
대일역사문제 사죄배상! 일본 재무장 중단!
한일-한미일 군사협력 반대!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 주요 순서
사회 : 김영환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운영위원장,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박석운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대표
▴대일역사문제. 한경희 정의기억연대 사무총장
▴한일군사렵력 규탄. 김은형 민주노총 부위원장
▴공연. 진보대학생넷 노래패
▴홍기웅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김수정 대학생겨레하나 대표
▴상징의식. 계속되는 일본 망언 규탄
주요보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1090727.html
기시다 총리가 5월 7일 방한합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번 방한을 “윤 대통령 결단에 대한 보답”이라고 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12년 만의 셔틀외교 복원’이라며 자평하고 있습니다.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강제동원,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죄배상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래놓고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는 이번 한일정상회담에서 정식 의제로 다룬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번 한일정상회담은 G7을 계기로 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의 한일-한미일 군사협력 강화 논의로 이어집니다. 일본은 자신들의 군사 재무장을 위해 한국을 활용하는 것뿐입니다!
정의연 활동가들은 5월 6일 저녁 6시 30분, 파이낸스 빌딩 앞 계단에서 <일본 기시다 총리 방한 규탄촛불>에 참여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개요]
기시다 일본 총리 방한 규탄촛불
5월 6일(토) 18시30분, 청계광장 파이낸스 빌딩 앞 계단
◌ 주최 :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 주요 구호
대일역사문제 사죄배상! 일본 재무장 중단!
한일-한미일 군사협력 반대!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 주요 순서
사회 : 김영환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운영위원장,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박석운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대표
▴대일역사문제. 한경희 정의기억연대 사무총장
▴한일군사렵력 규탄. 김은형 민주노총 부위원장
▴공연. 진보대학생넷 노래패
▴홍기웅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김수정 대학생겨레하나 대표
▴상징의식. 계속되는 일본 망언 규탄
주요보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109072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