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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교육·장학국내 학술심포지엄 '일본군과 위안소'를 진행했습니다.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4558,4572,4571,4570,4569,4568,4567,4566,4565,4564,4563,4562,4561,4560,4559"][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 20분까지 3시간여에 걸쳐 국내 학술심포지엄인 <일본군과 위안소>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윤미향 정의연 대표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심포지엄의 시작을 알렸고, 이나영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님의 사회로 심포지엄을 진행했습니다. 심포지엄은 하종문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의 ▲위안소에 가는 일본군, 박정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의 ▲상하이의 기억 : 상하이의 위안소와 ‘위안부’, 후루하시 아야 도쿄 외국어대학 국제문화학과 강사의 ▲전쟁체험기 속 ‘위안부’ 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60여명의 심포지엄 참여자분들께서 심도있는 내용을 집중해 들으며 열띤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주제발표에 이어서 약 1시간가량 종합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많은 분들께서 심도있는 질문을 해주셔서 많은 의견을 듣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료 <진중일지>를 통해, 그리고 여러 문서 속에 남아있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삶의 모습을 알아봄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만 여전히 진실을 부정하며 왜곡하는 이들이 있는 오늘날 우리세대가 어떠한 문제의식을 갖고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이루도록 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진실을 알리고, 문제의 해결을 위해 더 힘차게 활동하겠습니다.[/vc_column_text][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vc_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