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23차 수요시위는 안남고등학교 동아리 H.I.T가 주관하였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당진 원당중학교 평화나비, 인천고등학교, 군산청소년학생연합, 음성 매괴고등학교, 서울 교육공동체 우리자리 사회적협동조합, 국민대 평화의소녀상건립위원회 세움, 비건 지향 페미니스트와 친구들, 서울 경성고등학교, 이천 독서토론모임 나는 네모다, 대전 도솔초등학교,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 이천 도지초등학교, 부천 청소년 인권공동체 세움, 마리몬드, 예수의까리따스수녀회, 김해 분성여자고등학교, 전주 성심여자고등학교 등 300여 명이 함께하였습니다.
2009년 1월 20일 별세하신 한옥선 할머니 삶 소개 후 H.I.T 학생들의 율동과 함께 여는 노래 <바위처럼>으로 본격적인 수요시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주관단체 인사말과 소개 후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의 경과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이곳 평화로에서 우리가 만들어왔던 평화다. 평화는 가만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함께 손잡고 싸워나갈 때 다가온다는 것, 그래서 평화는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것이라는 것, 희망도 기다리고 있으면 그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 봄도 겨울 지나면 오는 것이 아니라, 겨울을 참고 이겨내며 그 봄이 진정한 따뜻한 봄이기를, 진정한 꽃을 피울 수 있는 봄이기를 싸우며 외치는 사람들에 의해서 ‘아, 봄이구나’ 그렇게 맞이한다는 것 이곳 평화로에서 배웠다.”라며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떠나는 베트남 나비기행과 미국 워싱턴에 세워지는 김복동 센터에 대해 함께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안남고등학교 학생들이 매년 수요시위 주관 때마다 하는 연극공연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소품도 만들어 준비한 <흥부 놀부> 연극할 하였습니다. 이어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이화나비 박시현 학생, 원당중학교 평화나비 이서진, 김하늘, 인천고등학교 조두희, 군산청소년학생연합 조용기, 고영서, 이종우 님이 자유발언을 하였습니다. 이화여대, 원당중학교, 군산청소년학생연합은 뜻깊은 기부금 전달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명서 낭독 후 14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23차 수요시위는 안남고등학교 동아리 H.I.T가 주관하였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당진 원당중학교 평화나비, 인천고등학교, 군산청소년학생연합, 음성 매괴고등학교, 서울 교육공동체 우리자리 사회적협동조합, 국민대 평화의소녀상건립위원회 세움, 비건 지향 페미니스트와 친구들, 서울 경성고등학교, 이천 독서토론모임 나는 네모다, 대전 도솔초등학교,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 이천 도지초등학교, 부천 청소년 인권공동체 세움, 마리몬드, 예수의까리따스수녀회, 김해 분성여자고등학교, 전주 성심여자고등학교 등 300여 명이 함께하였습니다.
2009년 1월 20일 별세하신 한옥선 할머니 삶 소개 후 H.I.T 학생들의 율동과 함께 여는 노래 <바위처럼>으로 본격적인 수요시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주관단체 인사말과 소개 후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의 경과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이곳 평화로에서 우리가 만들어왔던 평화다. 평화는 가만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함께 손잡고 싸워나갈 때 다가온다는 것, 그래서 평화는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것이라는 것, 희망도 기다리고 있으면 그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 봄도 겨울 지나면 오는 것이 아니라, 겨울을 참고 이겨내며 그 봄이 진정한 따뜻한 봄이기를, 진정한 꽃을 피울 수 있는 봄이기를 싸우며 외치는 사람들에 의해서 ‘아, 봄이구나’ 그렇게 맞이한다는 것 이곳 평화로에서 배웠다.”라며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떠나는 베트남 나비기행과 미국 워싱턴에 세워지는 김복동 센터에 대해 함께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안남고등학교 학생들이 매년 수요시위 주관 때마다 하는 연극공연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소품도 만들어 준비한 <흥부 놀부> 연극할 하였습니다. 이어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이화나비 박시현 학생, 원당중학교 평화나비 이서진, 김하늘, 인천고등학교 조두희, 군산청소년학생연합 조용기, 고영서, 이종우 님이 자유발언을 하였습니다. 이화여대, 원당중학교, 군산청소년학생연합은 뜻깊은 기부금 전달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명서 낭독 후 14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