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제주에서는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전시회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전시회와 더불어 전국을 순회하는 강연회도 진행중인데요. 이번 차례는 바로 제주입니다.
이번 강연에는 제주평화나비와 곶자왈 학교 친구들이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한글자 한글자 직접 써서 만든 강연회 제목에는 사실 특별한 사연이 있는데요!
미리 만들어둔 현수막이 택배 오배송으로 잘못 도착하여 이렇게 아이들이 직접 쓴 귀여운 제목이 완성될 수 있었답니다.
곶자왈학교에서는 20만 동행인 기금도 전달해주셨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