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연대사업[국회토론회 개최] “강제동원 정부해법, 검증한다!”

정의기억연대는 여러 단체들과 함께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6일, 윤석열 정부는 굴욕적인 강제동원 해법을 강행 발표했습니다.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과 많은 국민들의 반대는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어제 시작된 "강제동원 해법 무효! 범국민서명운동"은 순식간에 1만3천명(3/10 오후 2시 기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에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3월 13일(월)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긴급토론회 를 개최하여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강제동원 해법 정부안의 문제를 다각도로 짚어 보고자 합니다.

피해자 대리인단과 지원 단체는 물론,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남은 법적 쟁점, 피해자 중심의 원칙에서 본 문제, 역사와 외교안보의 문제 등을 분석하고 향후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본 토론회는 일본의 강제동원 사죄와 전범기업의 직접배상 이행을 촉구하는 국회의원모임,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주최, 국회의원 강은미ˑ김홍걸,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주관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