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윤석열 굴욕외교 한일합의 중단! 일본 식민지배 사죄배상 촉구! 104주년 3.1범국민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대회는 지난 기간 강제동원 피해자와 시민들이 정부 해법안에 맞서 똘똘뭉쳐 싸워온 결과로, 104주년 3.1절을 제대로 기념하고 자주독립에 대한 요구가 빛나는 3.1대회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대회에는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95세)께서 추운 날씨에도 시종일관 힘차게 대회에 참가하시고, 만세삼창도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대회 후에는 일본대사관 앞까지 행진에도 함께 하셨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도 수요시위를 마치고 참석하셨습니다. 시민사회단체, 노동자, 대학생 그리고 민주당, 정의당, 진보당 당 대표들과 강제동원 의원모임 등 의원들까지 한 뜻으로 결집한 뜻깊은 대회였습니다.
대회에서 할머니는 “(일본은) 우리에게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하시며 “다 같이 힘을 합쳐서 기어이 이겨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에 호응해 ”강제동원 피해자와 끝까지 함께 싸우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다 함께 ”윤석열 굴욕외교 OUT“을 외치며 한 목소리로 윤석열을 규탄했습니다.
3월 1일, <윤석열 굴욕외교 한일합의 중단! 일본 식민지배 사죄배상 촉구! 104주년 3.1범국민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대회는 지난 기간 강제동원 피해자와 시민들이 정부 해법안에 맞서 똘똘뭉쳐 싸워온 결과로, 104주년 3.1절을 제대로 기념하고 자주독립에 대한 요구가 빛나는 3.1대회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대회에는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95세)께서 추운 날씨에도 시종일관 힘차게 대회에 참가하시고, 만세삼창도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대회 후에는 일본대사관 앞까지 행진에도 함께 하셨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도 수요시위를 마치고 참석하셨습니다. 시민사회단체, 노동자, 대학생 그리고 민주당, 정의당, 진보당 당 대표들과 강제동원 의원모임 등 의원들까지 한 뜻으로 결집한 뜻깊은 대회였습니다.
대회에서 할머니는 “(일본은) 우리에게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하시며 “다 같이 힘을 합쳐서 기어이 이겨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에 호응해 ”강제동원 피해자와 끝까지 함께 싸우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다 함께 ”윤석열 굴욕외교 OUT“을 외치며 한 목소리로 윤석열을 규탄했습니다.
양금덕 할머니가 3·1절 상경시위 참석하는 이유
https://omn.kr/22vgp
[SBS] "그런 돈 만 냥을 줘도 필요 없습니다"…할머니들의 호소 https://naver.me/xl1rDPux
[민중의소리]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싸우겠다” 피해자 중심으로 시민사회·야당 총결집 https://vop.co.kr/A0000162896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