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18차 수요시위는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수도권남부권역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부천 송내초등학교, 인천 신흥중학교, 의정부 동국대학교사법대학부속 영석고등학교,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건립위원회 세움, 안성 동신초등학교, 평화나비네트워크, 민주운동가 유성효, 안성 양진중학교, 의정부 부용초등학교, 마리몬드, 제천고등학교, 제물포고등학교, 성노예제 피해자들과 연대하는 비건페미니스트모임, 영주 송촌초등학교, 익산시청소년수련관, 말씀의성모영보수녀회, 그리고 주관단체 소속 수원아이쿱생협, 수원미래앙쿱생협, 화성아이쿱생협, 평택오산아이쿱생협, 수지아이쿱생협, 용인아이쿱생협 등 500여 명이 함께하셨습니다.
다 같이 여는 노래 <바위처럼>을 부르며 수요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국민대 평화의소녀상 건립위원회 학생들이 뛰어나와 신나는 율동을 해주었습니다.
화성아이쿱생협 김영애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의 경과보고가 있었습니다. 1997년 12월 16일에 돌아가신 김학순 할머니 삶을 소개하고 할머니께서 용기 내어 외치셨던 그날처럼 앞으로 우리가 한목소리로 일본정부에게 일본군성노예제에 대한 법적 책임 이행을 외치자고 당부하였습니다.
이어 평택아이쿱 회원 여러분의 <아리랑_여행가는 길> 오카리나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 소개와 자유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마리몬드 김건영 캠페인 매니저는 오늘 발의된다 보도된 ‘문희상안’공동발의 국회의원들의 이름을 다 함께 외치며 법안이 백지화될 때까지 함께해 달라고 외쳤습니다. 이어 수지아이쿱생협 김금동 이사장, 신흥중학교 임지후, 손부경, 김관우, 제천고등학교 주현우 학생 등이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이어 성명서 낭독 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18차 수요시위는 끝을 맺었습니다. 직접 만든 피켓과 커다란 구호로 끝까지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18차 수요시위는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수도권남부권역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부천 송내초등학교, 인천 신흥중학교, 의정부 동국대학교사법대학부속 영석고등학교,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건립위원회 세움, 안성 동신초등학교, 평화나비네트워크, 민주운동가 유성효, 안성 양진중학교, 의정부 부용초등학교, 마리몬드, 제천고등학교, 제물포고등학교, 성노예제 피해자들과 연대하는 비건페미니스트모임, 영주 송촌초등학교, 익산시청소년수련관, 말씀의성모영보수녀회, 그리고 주관단체 소속 수원아이쿱생협, 수원미래앙쿱생협, 화성아이쿱생협, 평택오산아이쿱생협, 수지아이쿱생협, 용인아이쿱생협 등 500여 명이 함께하셨습니다.
다 같이 여는 노래 <바위처럼>을 부르며 수요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국민대 평화의소녀상 건립위원회 학생들이 뛰어나와 신나는 율동을 해주었습니다.
화성아이쿱생협 김영애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의 경과보고가 있었습니다. 1997년 12월 16일에 돌아가신 김학순 할머니 삶을 소개하고 할머니께서 용기 내어 외치셨던 그날처럼 앞으로 우리가 한목소리로 일본정부에게 일본군성노예제에 대한 법적 책임 이행을 외치자고 당부하였습니다.
이어 평택아이쿱 회원 여러분의 <아리랑_여행가는 길> 오카리나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 소개와 자유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마리몬드 김건영 캠페인 매니저는 오늘 발의된다 보도된 ‘문희상안’공동발의 국회의원들의 이름을 다 함께 외치며 법안이 백지화될 때까지 함께해 달라고 외쳤습니다. 이어 수지아이쿱생협 김금동 이사장, 신흥중학교 임지후, 손부경, 김관우, 제천고등학교 주현우 학생 등이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이어 성명서 낭독 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18차 수요시위는 끝을 맺었습니다. 직접 만든 피켓과 커다란 구호로 끝까지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