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평화문화제 ‘설레이는 봄’
○ 일시: 2026.04.18.(토) 15:00
○ 장소: 지행역 4번 출구 광장
○ 주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 내용: 문화공연, 시민참여부스, 플리마켓, 시민행진
4월 18일 정의기억연대는 지행역에서 진행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평화 문화제에 참여했습니다. 성병관리소는 미군‘위안부’라 불렸던 여성들을 성병 관리와 치료라는 명목으로 강압적으로 감금했던 곳입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강제 수용되어 엄청난 양의 페니실린을 맞으며 완치라는 판정이 날 때까지 불법적으로 감금되어 있던 곳입니다. 국가범죄의 현장인 성병관리소는 현재 모두 사라지고 유일하게 동두천 한 곳에 남아있습니다. 평화문화제 현장에서 다양한 노래와 검무, 시 낭송 등을 함께 들으며 성병관리소가 보존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고 행진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국가폭력의 피해자들이 반드시 정의를 되찾고 어두운 기억이 기록으로 남겨져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정의기억연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평화문화제 ‘설레이는 봄’
○ 일시: 2026.04.18.(토) 15:00
○ 장소: 지행역 4번 출구 광장
○ 주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 내용: 문화공연, 시민참여부스, 플리마켓, 시민행진
4월 18일 정의기억연대는 지행역에서 진행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평화 문화제에 참여했습니다. 성병관리소는 미군‘위안부’라 불렸던 여성들을 성병 관리와 치료라는 명목으로 강압적으로 감금했던 곳입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강제 수용되어 엄청난 양의 페니실린을 맞으며 완치라는 판정이 날 때까지 불법적으로 감금되어 있던 곳입니다. 국가범죄의 현장인 성병관리소는 현재 모두 사라지고 유일하게 동두천 한 곳에 남아있습니다. 평화문화제 현장에서 다양한 노래와 검무, 시 낭송 등을 함께 들으며 성병관리소가 보존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고 행진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국가폭력의 피해자들이 반드시 정의를 되찾고 어두운 기억이 기록으로 남겨져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정의기억연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