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창원에 계신 할머님을 뵈었습니다.
-김양주 할머니: 여전한 모습으로 계신 할머니.. 오늘은 주 3회 하는 재활치료를 받는 날이라 치료실에 계시네요..재활치료사가 팔이면 손을 마사지 해주십니다. 눈을 꼭 감으신 채 표정으로 할머니의 상태를 표현합니다. 얼굴을 찌푸리셨다가 피셨다가...'할머니~ '라고 부르면 살짝 눈을 뜨셨다가 바로 감으십니다. 아드님은 매일 오셨다가시고 저희들도 월마다 뵈러가지만 할머니께서는 모르실 것같습니다. 잠을 주무시는 시간이 많고 깨어 계셔도 눈을 감고 계시는 시간이 많은시니.. 할머니만의 세상... 기억 저편에 남아있는 추억속에 사시는 것 같습니다......
-김경* 할머니: 얼마전에 이사하신 새집으로 찾아뵈었습니다. 따님과 할머니께서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새식구도 있습니다.얼마전에 입양한 '허니'라는 개는 할머니 옆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감정기복이 심한신 할머니께서는 '허니'에게 늘 친철한 모습만 보이신답고 합니다. 할머니 생신 축하드리고 '허니'와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김** 할머니: 오늘도 삶은 감자와 메론 등 간식을 준비하시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할머니께서는 계모임도 가시고 자녀분들과 외식도 자주하시고 건강하신 편이지만 잔잔하게 아프신곳이 많아 약을 많이 드십니다. 어느 기관에서 베란다 물새는 방수공사를 지원해줘 공사가 한창입니다. 베란다 살림이 거실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와중에 저희 먹을 간식을 한쪽에 차려놓고 기다리신 할머니... 더운데 오느라 고생했다며 주섬주섬 복숭아와 감자를 싸주십니다. 기차안에서 먹으라고 했는데..옆사람에게 민폐라 꾹 참고 집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창원에 계신 할머님을 뵈었습니다.
-김양주 할머니: 여전한 모습으로 계신 할머니.. 오늘은 주 3회 하는 재활치료를 받는 날이라 치료실에 계시네요..재활치료사가 팔이면 손을 마사지 해주십니다. 눈을 꼭 감으신 채 표정으로 할머니의 상태를 표현합니다. 얼굴을 찌푸리셨다가 피셨다가...'할머니~ '라고 부르면 살짝 눈을 뜨셨다가 바로 감으십니다. 아드님은 매일 오셨다가시고 저희들도 월마다 뵈러가지만 할머니께서는 모르실 것같습니다. 잠을 주무시는 시간이 많고 깨어 계셔도 눈을 감고 계시는 시간이 많은시니.. 할머니만의 세상... 기억 저편에 남아있는 추억속에 사시는 것 같습니다......
-김경* 할머니: 얼마전에 이사하신 새집으로 찾아뵈었습니다. 따님과 할머니께서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새식구도 있습니다.얼마전에 입양한 '허니'라는 개는 할머니 옆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감정기복이 심한신 할머니께서는 '허니'에게 늘 친철한 모습만 보이신답고 합니다. 할머니 생신 축하드리고 '허니'와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김** 할머니: 오늘도 삶은 감자와 메론 등 간식을 준비하시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할머니께서는 계모임도 가시고 자녀분들과 외식도 자주하시고 건강하신 편이지만 잔잔하게 아프신곳이 많아 약을 많이 드십니다. 어느 기관에서 베란다 물새는 방수공사를 지원해줘 공사가 한창입니다. 베란다 살림이 거실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와중에 저희 먹을 간식을 한쪽에 차려놓고 기다리신 할머니... 더운데 오느라 고생했다며 주섬주섬 복숭아와 감자를 싸주십니다. 기차안에서 먹으라고 했는데..옆사람에게 민폐라 꾹 참고 집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