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이 여성들을 성노예로 쓰기 위해 조직적인 납치를 저질렀던 것은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행위는 지금도 잘못됐고, 내일에도 잘못된 일입니다.”
- 마이크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
13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보건의료노조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 신흥중학교, 전주 우림중학교, 시흥 장곡중학교, 이천 양정여고 동아리 반크, 평화나비네트워크, 마리몬드, 국민대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와 수녀님들, 시민들 4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시흥 장곡중학교 학생들의 여는 노래 <바위처럼> 공연에 이어 마이크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의 연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의 인사말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단체 소개에 이어 대한민국 청소년 기자단 전주 성심여고 하예원 학생, 전주 우림중학교 학생들, 장로회신학대학교 박인화 님, 시흥 장곡중학교 학생들, 인천 신흥중학교 학생들, 인도네시아 이만 레스타리닝시 님의 자유발언과 시낭송, 기부금 전달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의료노조 각 지부에서 릴레이로 평화의 나비기금을 전달해 주셨고, 성명서 낭독 후 1365차 수요시위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13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보건의료노조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 신흥중학교, 전주 우림중학교, 시흥 장곡중학교, 이천 양정여고 동아리 반크, 평화나비네트워크, 마리몬드, 국민대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와 수녀님들, 시민들 4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시흥 장곡중학교 학생들의 여는 노래 <바위처럼> 공연에 이어 마이크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의 연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의 인사말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단체 소개에 이어 대한민국 청소년 기자단 전주 성심여고 하예원 학생, 전주 우림중학교 학생들, 장로회신학대학교 박인화 님, 시흥 장곡중학교 학생들, 인천 신흥중학교 학생들, 인도네시아 이만 레스타리닝시 님의 자유발언과 시낭송, 기부금 전달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의료노조 각 지부에서 릴레이로 평화의 나비기금을 전달해 주셨고, 성명서 낭독 후 1365차 수요시위는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