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5518,5519,5520,5521,5522,5523,5524,5525,5526" column="3c"][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136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장여신도회, 중앙중학교, 사랑의씨튼수녀회, 한신대학교 렛츠, 신암중학교,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와 시민들 2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중앙중학교 학생들의 여는 공연 <바위처럼>에 이어 인금란 NCCK 여성위원장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참가단체 소개와 함께 중앙중학교, 신암중학교 학생들과 한신대학교 렛츠 김혜원 학생의 자유발언이 진행되었습니다. 문화공연으로는 한신대학교 렛츠의 노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명서 낭독 후 1363차 수요시위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미세먼지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한결같이 평화로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며 다음주 수요일에도 다시 뵙겠습니다.[/vc_column_text][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vc_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