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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사업제10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나비문화제 개최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는 오랜 침묵을 깨고 자신이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임을 공개 증언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12월,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는 매년 8월 14일을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리기 위한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로 정했습니다.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억하고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목소리를 내며 피해자들이 바라던 전쟁없는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떠올리며 제10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나비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라!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억하라”

✨일시: 2022년 8월 14일(일) 오후 5시
✨장소: 청계천 예금보험공사 앞
✨사회: 권해효 (정의연 홍보대사)

밴드와 춤 공연, 노래와 합창, 바투카다 타악 공연까지!

나비문화제 공연도 보시고 할머니들의 용기와 평화까지 마음 속에 새기는 뜻깊은 날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느덧 10주년이 된 기림일을 맞아 청계천에서 많은 시민분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다양한 참여부스를 준비했으니 8월 14일 일요일, 낮 2시부터 시작되는 부스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참여만 해도 선물과 함께 마음 속에 기림의 의미까지 담아가게 될 것입니다.

★부스운영(오후 2시~)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