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134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와 대학공공성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했습니다. 대곡초등학교, 백봉초등학교, 신은초등학교, 금산 간디중학교, 한신대학교 심리아동학부, 한성대 학술동아리 샘들, 서강대학교 학생들, 마리몬드, 마리아의 딸 수도회, 마리아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안양 여성의전화 성폭력상담소 35기 교육생들, 마리몬드, 서울시복지재단 펀펀아카데미와 시민들 200여명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간디중학교 학생들의 <바위처럼> 율동에 이어 박배균 상임공동의장의 여는 발언과 한경희 정대협 사무총장의 경과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단체 소개와 간디중학교 김소연 이서정 학생, 대곡초등학교 강아인 진제헌 학생, 서울시복지재단 펀펀아카데미 김형식 님의 자유발언이 진행되었고, 성명서 낭독 후 1341차 수요시위는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