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기림사업[8.14 기림일 협력지원사업]광주시민과 함께 다시 부르는 ‘평화나비’ 개최

김학순 공개증언 30주년_2021년 8.14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경기도 광주시민들에게 일본군 성노예제의 진실을 알리고, 함께 기억하고, 함께 행동하자는 내용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광주여성회에서 주최하고, 정의기억연대에서 후원하며, 광주 평화의 소녀상을 함께 세웠던 너른고을문학, 신촌리봉선화마을, 청소년평화나비, 지온미디어, 촛불문화연대, 함께여는광주연대, 송율캘리그라피, 성문밖학교, 다선도예 등 여러 단체와 함께 진행됩니다.

<< 기억의 글 전시회 >>

○ 기간 : 2021년 8월 11일(수)~ 2021년 8월 13일(금)

○ 장소 :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

○ 내용 :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의 글과 그분들을 생각하는 시인, 시민들의 글을 캘리그라피로 제작하여 전시

<< 기억과 행동의 평화 문화제 >>

○ 일시 : 2021년 8월 14일(토) 오후 4시

○ 장소 : 온라인 중계(youtube ‘이음경기광주여성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92ylGYvLSp5QWQGRJJq5HQ )

○ 순서

 *사회 : 배우 서민균 

1. 환영사 : 경기광주여성회 대표 양은미 : 기림일이 갖는 의미

2. 축사 : 너른고을문학회 대표 윤일균 : 소녀상에 바치는 시 낭송

3. 오카리나공연 : 한살림오카하나, 홀로아리랑, 라라라 연주

4. 발언 : 함께 준비한 단체, 시민, 청소년

5. 공연 : 평화, 인권 내용의 마임 공연 : 마임리스트 류성국

6. 공연 : 희망과 평화의 노래 : 밴드 죠

7. 정리발언 : 청소년평화나비대표 윤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