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834차 수요시위는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그중에서도 천주섭리수녀회가 주관을 맡아 진행되었습니다. 살짝 더운 날씨에도 초등학생, 수녀님, 일빈인 등 300여 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천주섭리수녀회 김주현 안나수녀님의 사회로 시작된 수요시위는 수녀님들의 멋진 <바위처럼> 율동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어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은 경과보고에서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열리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개관 7주년 기념 특별전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추모와 기억전>을 소개하고 김복동 할머니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이 5월에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는 소식도 알렸습니다. 그리고 ‘김복동평화상’, ‘길원옥여성평화상’에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이어 2005년 4월 25일 별세하신 신경란 할머니의 삶을 소개했습니다.
오늘 수요시위에는 고양 백양초등학교 5학년, 인천 부개초등학교 6학년, 평화나비네트워크, 희망나비, 꽃피는 학교, 역사인문동아리 ‘하남프렌즈’, 마리몬드, 일본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간사이네트워크에서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천주요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주관인 만큼 수녀님들이 많이 참가하셨는데 천주섭리수녀회, 프라도수녀회,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 천사의모후프란치스코수녀회, 성심수녀회, 성령강림사도수녀회, 올리베따노성베네딕도수녀회, 미리내성모성심수녀회, 예수의까리따수녀회 수원관구, 인보성체수녀회 등이 참가했습니다. 자유발언으로는 백양초등학교 이어진, 서우림, 최승리 학생, 부개초등학교 한지범, 한다인, 이승환 학생의 편지 낭독이 있었고, 간사이네트워크의 오노 교코 님이 발언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천주섭리수녀회 수녀님들의 <꽃> 노래공연 후 성명서 낭독으로 1384차 수요시위는 마무리되었습니다.
* 부개초등학교 학생들의 편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많은 편지는 평화의 우리 집 길원옥 할머니께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834차 수요시위는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그중에서도 천주섭리수녀회가 주관을 맡아 진행되었습니다. 살짝 더운 날씨에도 초등학생, 수녀님, 일빈인 등 300여 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천주섭리수녀회 김주현 안나수녀님의 사회로 시작된 수요시위는 수녀님들의 멋진 <바위처럼> 율동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어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은 경과보고에서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열리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개관 7주년 기념 특별전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추모와 기억전>을 소개하고 김복동 할머니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이 5월에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는 소식도 알렸습니다. 그리고 ‘김복동평화상’, ‘길원옥여성평화상’에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이어 2005년 4월 25일 별세하신 신경란 할머니의 삶을 소개했습니다.
오늘 수요시위에는 고양 백양초등학교 5학년, 인천 부개초등학교 6학년, 평화나비네트워크, 희망나비, 꽃피는 학교, 역사인문동아리 ‘하남프렌즈’, 마리몬드, 일본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간사이네트워크에서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천주요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주관인 만큼 수녀님들이 많이 참가하셨는데 천주섭리수녀회, 프라도수녀회,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 천사의모후프란치스코수녀회, 성심수녀회, 성령강림사도수녀회, 올리베따노성베네딕도수녀회, 미리내성모성심수녀회, 예수의까리따수녀회 수원관구, 인보성체수녀회 등이 참가했습니다. 자유발언으로는 백양초등학교 이어진, 서우림, 최승리 학생, 부개초등학교 한지범, 한다인, 이승환 학생의 편지 낭독이 있었고, 간사이네트워크의 오노 교코 님이 발언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천주섭리수녀회 수녀님들의 <꽃> 노래공연 후 성명서 낭독으로 1384차 수요시위는 마무리되었습니다.
* 부개초등학교 학생들의 편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많은 편지는 평화의 우리 집 길원옥 할머니께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