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5일 평화의 우리 집 쉼터에서 원예치료교실이 열렸습니다.
할머니께서는 11월 10일 “2019년 정의기억연대 후원의 밤”에 내실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시계에 꽃들을 붙이고 평화라는 글씨도 쓰셨습니다.
또한 벽걸이 스탠드에는 마른 꽃잎을 붙이는 섬세한 작업으로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할머니께서는 노래도 부르면서 나의 작품이 남에게 보여진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시는 것 같았습니다.
뒷면에 날짜와 이름을 쓰시고 흐뭇하게 바라보는 길원옥 할머니~~수고하셨고 참 멋집니다.
2019년 11월 5일 평화의 우리 집 쉼터에서 원예치료교실이 열렸습니다.
할머니께서는 11월 10일 “2019년 정의기억연대 후원의 밤”에 내실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시계에 꽃들을 붙이고 평화라는 글씨도 쓰셨습니다.
또한 벽걸이 스탠드에는 마른 꽃잎을 붙이는 섬세한 작업으로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할머니께서는 노래도 부르면서 나의 작품이 남에게 보여진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시는 것 같았습니다.
뒷면에 날짜와 이름을 쓰시고 흐뭇하게 바라보는 길원옥 할머니~~수고하셨고 참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