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토) 오후 2시, 정의연 활동가들은 여성가족부 폐지안 규탄 전국 집중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종각역으로 모였습니다. 여성가족부 폐지는 성평등민주주의 후퇴라고 외치며 광화문일대 행진까지 마쳤습니다. 정의연은 공동주최와 이나영 이사장의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여가부 폐지 추진 철회하고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여성인권정책 실행을 위해 독립적 성평등 기구를 강화하는 그날까지 함께 연대할 것입니다.
[여가부 폐지안 규탄집회 발언문]이나영(여가부폐지공동행동·정의기억연대)
대선 시기부터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하고 성별 갈라치기와 여성가족부 두들겨 패기로 여성혐오, 반인권, 반민주, 반민족, 반평화 세력을 규합했던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여성가족부폐지를 공식화했다. 외교무대에서 국격을 실추시키고 국민의 일상이 어려울 정도의 망언과 망동을 자행하다 지지율이 하락하자 국면전환용으로 내민 카드다, 심지어 보건복지부로 통합되면, ‘여성보호 기능 강화,’ ‘거시적·종합적 시각에서 성주류화 정책 수립·시행’이 가능하다 강변한다. 황당무계, 어이상실, 앙천대소(仰天大笑)할 일이다. 독립 부처를 폐지하고 격하시켜 다른 부처 산하에 두는 것이 기능 강화인가. 연속선과 연결성을 지녀야 할 정책을 사업별로 쪼개고 나누어, 별개 부처로 흡수하는 것이 기능 강화인가. 여성을 남성 보호의 대상, 가족 안에 속박된 존재, 필요에 따라 소환하거나 버려도 되는 물건 취급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으로 성평등 강화가 어떻게 가능한가.대한민국 여성은 여전히 취업차별, 승진차별, 유리벽, 유리천장, 경력단절, 독박육아, 성희롱, 성폭력, 스토킹, 성적 대상화, 디지털 성폭력, 성착취, 살해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성별소득 격차 31.5%로 OECD 평균(13.5%)의 두 배를 넘고, 여성의 노동 참여율 59%(남성 79%), 여성 중간관리자 비율 15.6%, 여성국회의원 비율도 1/5 미만이다. 매년 ‘세계여성의날’에 발표되는 유리천장지수에서 10년 연속 OECD 국가 꼴찌의 불명예를 안고 있으며,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하는 성격차지수(GGI)에서도 2022년 대한민국은 조사대상 146개국 99위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동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은 성평등 달성에 168년이 걸릴 것이라 한다. 너무도 갈 길이 먼 상황에서 정치권은 누적된 성차별과 엄연히 현존하는 안전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해결하기는커녕 갈등을 부추기고 혐오를 확산하며 정쟁만 벌이다 결국 여성가족부 폐지 카드를 들고 나왔다. 여성을 온전한 인격체를 지닌 동등한 인간이 아니라 출산하는 몸, 노동하는 몸, 성폭력 당하는 몸, 개별 사업의 기능적 도구로 갈가리 찢어발기면서 궤변만 늘어놓고 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림 사업은 어떻게 할 작정인가. 일본 정부가 요구하고 한국 외교부가 맞장구치고 있는 ‘2015 한일합의 정신 준수’와 화해치유재단 부활을 위한 술수인가.우리는 똑똑히 안다. 권력기관의 사병화와 정치의 사법화를 획책하며, 경제위기, 민생파탄을 자초한 이들. 식민사관과 가해자 논리로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견강부회, 사회적 분열에 앞장 서온 극단적 우익 인사들, 혐오팔이로 밥벌이하는 유튜버와 태극기 부대, 길거리 우파들을 정권에 전진 배치한 자들. 입으로는 자유와 민주주의 운운하며 성소수자와 장애인을 핍박하는 자들. 이들이 바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시민들의 분노와 비애, 절망과 냉소주의의 근원이자 여가부 폐지 추진을 통해 정치적 이익을 꾀하는 자들 아닌가. 대통령 인수위 시기부터 활동해 온 <여가부폐지 저지를 위한 공동행동>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강력히 경고한다. 여성 없는 국가 없고 성평등 없는 민주주의 없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퇴행적 무지와 무능으로 국제사회 웃음거리 되지 말고, 성평등과 인권이라는 세계사적 흐름에 지금이라도 적극 동참하라. 여가부 폐지 추진 당장 철회하고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여성인권정책 실행을 위해 독립적 성평등 기구 강화하라. 만약 여성들의 목소리를 계속 외면하고 무시한다면 이에 따른 가혹한 대가는 오롯이 당신들의 몫이 될 것이다.
2022년 10월 15일
○ 일시 : 2022년 10월 15일(토) 오후 2~5시
○ 장소 : 서울 종각역 2번 출구
○ 발언
- 이라영(작가, '말을 부수는 말' 저자)
- 양경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 섭외중(한국노총)
- 남은주(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오진방(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 사무국장)
- 변영건(성폭력피해생존자)
- 이나영(여성가족부 폐지 저지를 위한 공동행동,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이선희 인권희망 강강술래 활동가 대독)
- 서지원(장애여성공감 활동가)
- 나영(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 양옥희(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 이안나(성폭력피해생존자)
- 박성희(의정부YWCA 팀장)
- 나랑토야(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부설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활동가)
- 문희원(뿌리탐사/버터나이프크루 4기)
- 섭외중(한국여성의전화)
- 김현미(한국여성학회 회장)
- 송은영(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
- 섭외중(서울여성노동자회)
- 진가은(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 행진코스
SC제일은행 출발 → 세종대로 4거리 → 광화문 교차로 → 안국동 사거리 → SC제일은행
■ 공동주최(180개 여성·시민·노동·사회단체)
가족과성건강아동청소년상담소, 가족구성권연구소, 강북여성주의 문, 강화여성의전화,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자주여성연대,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지역대학 페미니즘동아리 연합 아우르니, 경상국립대학교 페미니즘 동아리 세상의 절반, 경주여성노동자회, 고려대학교 소수자인권위원회, 고양여성민우회, 공공운수노조 여성위원회, 공동체도꼬마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구로여성주의모임 보라물감, 군산여성의전화, 군포여성민우회, 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독여민회, 기본소득당, 기본소득당 여성주의 의제기구 베이직페미, 기지촌여성인권연대, 김포여성의전화,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남양주여성회, 녹색당,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여성인권센터, 대전여성단체연합, 대한성공회 전국여성성직자회, 독일 코리아협의회, 또 하나의 봇물, 목포여성의전화,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 무속인정의연대굿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믿는페미,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백래시공동대책위원회 팀《해일》, 버터나이프크루 정상화 공동대책위원회,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 부산여성노동포럼,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회, 부산성폭력상담소, 부산여성사회교육원, 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산한부모가족센터, 분당여성회, 불꽃페미액션, 사)대구여성의전화, 사)대구여성회, 사)서울여성노동자회, 사)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사단법인 경남여성회, 사단법인 디딤장애인성인권지원센터, 사단법인 수원여성의전화, 사단법인 수원여성인권돋음, 사단법인 익산여성의전화, 사단법인 인천여성회, 사단법인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 사단법인 진해여성의전화, 사단법인사람과평화, 사단법인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새움터,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성남여성회,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문화연구소 라라,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성평등한청소년인권실현을위한전북시민연대, 수원여성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십대여성인권센터, 안양여성의전화, 언니네트워크,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를 위한 공동행동, 여성인권실현을위한전국가정폭력상담소연대, 여성인권티움, 여성지원시설전국협의회, 여성환경연대, 여주사람들, 우롱센텐스, 우만컴퍼니(WUMAN), 울산시민연대, 울산여성회, 울산청소년성문화센터, 원주여성민우회, 유니브페미, 인권연구소 '창',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민우회,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정의기억연대, 장애여성공감, 전교조부산지부여성위, 전국건설노동조합, 전국건설노동조합 경인건설지부,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성평등특별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강원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북지부,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여성연대,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이주여성상담소협의회,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전북시민사회연대회의, 전북여성노동자회, 전북여성단체연합, 전주여성의전화, 정의당,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젠더교육플랫폼효재,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제8대 성평등위원회 뿌리, 진보당, 진보당 성북구분회 선녀들, 진주여성민우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참여연대, 창원여성살림공동체, 천주교성폭력상담소, 천주교인권위원회,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청주여성의전화, 청주페미니스트네트워크 걔네, 추적단불꽃, 춘천여성민우회, 페미니즘당 창당모임,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풀뿌리여성네트워크바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인제대분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연구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한국청소년청년감염인커뮤니티알, 한국YWCA연합회, 함께하는주부모임, 행동하는교사회, 협동조합 민주인권연구, (사)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사)울산여성의전화, (사)인권희망 강강술래, (사)포항여성회, (사)한국여성인권플러스,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
https://youtu.be/9AiGvFtmMCE
여성가족부 폐지는 성평등민주주의 후퇴다!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 우리가 막는다!
성평등 전담부처 강화하라!
인구가족 양성평등본부가 웬말이냐!
10월 15일(토) 오후 2시, 정의연 활동가들은 여성가족부 폐지안 규탄 전국 집중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종각역으로 모였습니다. 여성가족부 폐지는 성평등민주주의 후퇴라고 외치며 광화문일대 행진까지 마쳤습니다. 정의연은 공동주최와 이나영 이사장의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여가부 폐지 추진 철회하고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여성인권정책 실행을 위해 독립적 성평등 기구를 강화하는 그날까지 함께 연대할 것입니다.
[여가부 폐지안 규탄집회 발언문]이나영(여가부폐지공동행동·정의기억연대)
대선 시기부터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하고 성별 갈라치기와 여성가족부 두들겨 패기로 여성혐오, 반인권, 반민주, 반민족, 반평화 세력을 규합했던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여성가족부폐지를 공식화했다. 외교무대에서 국격을 실추시키고 국민의 일상이 어려울 정도의 망언과 망동을 자행하다 지지율이 하락하자 국면전환용으로 내민 카드다, 심지어 보건복지부로 통합되면, ‘여성보호 기능 강화,’ ‘거시적·종합적 시각에서 성주류화 정책 수립·시행’이 가능하다 강변한다. 황당무계, 어이상실, 앙천대소(仰天大笑)할 일이다. 독립 부처를 폐지하고 격하시켜 다른 부처 산하에 두는 것이 기능 강화인가. 연속선과 연결성을 지녀야 할 정책을 사업별로 쪼개고 나누어, 별개 부처로 흡수하는 것이 기능 강화인가. 여성을 남성 보호의 대상, 가족 안에 속박된 존재, 필요에 따라 소환하거나 버려도 되는 물건 취급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으로 성평등 강화가 어떻게 가능한가.대한민국 여성은 여전히 취업차별, 승진차별, 유리벽, 유리천장, 경력단절, 독박육아, 성희롱, 성폭력, 스토킹, 성적 대상화, 디지털 성폭력, 성착취, 살해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성별소득 격차 31.5%로 OECD 평균(13.5%)의 두 배를 넘고, 여성의 노동 참여율 59%(남성 79%), 여성 중간관리자 비율 15.6%, 여성국회의원 비율도 1/5 미만이다. 매년 ‘세계여성의날’에 발표되는 유리천장지수에서 10년 연속 OECD 국가 꼴찌의 불명예를 안고 있으며,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하는 성격차지수(GGI)에서도 2022년 대한민국은 조사대상 146개국 99위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동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은 성평등 달성에 168년이 걸릴 것이라 한다. 너무도 갈 길이 먼 상황에서 정치권은 누적된 성차별과 엄연히 현존하는 안전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해결하기는커녕 갈등을 부추기고 혐오를 확산하며 정쟁만 벌이다 결국 여성가족부 폐지 카드를 들고 나왔다. 여성을 온전한 인격체를 지닌 동등한 인간이 아니라 출산하는 몸, 노동하는 몸, 성폭력 당하는 몸, 개별 사업의 기능적 도구로 갈가리 찢어발기면서 궤변만 늘어놓고 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림 사업은 어떻게 할 작정인가. 일본 정부가 요구하고 한국 외교부가 맞장구치고 있는 ‘2015 한일합의 정신 준수’와 화해치유재단 부활을 위한 술수인가.우리는 똑똑히 안다. 권력기관의 사병화와 정치의 사법화를 획책하며, 경제위기, 민생파탄을 자초한 이들. 식민사관과 가해자 논리로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견강부회, 사회적 분열에 앞장 서온 극단적 우익 인사들, 혐오팔이로 밥벌이하는 유튜버와 태극기 부대, 길거리 우파들을 정권에 전진 배치한 자들. 입으로는 자유와 민주주의 운운하며 성소수자와 장애인을 핍박하는 자들. 이들이 바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시민들의 분노와 비애, 절망과 냉소주의의 근원이자 여가부 폐지 추진을 통해 정치적 이익을 꾀하는 자들 아닌가. 대통령 인수위 시기부터 활동해 온 <여가부폐지 저지를 위한 공동행동>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강력히 경고한다. 여성 없는 국가 없고 성평등 없는 민주주의 없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퇴행적 무지와 무능으로 국제사회 웃음거리 되지 말고, 성평등과 인권이라는 세계사적 흐름에 지금이라도 적극 동참하라. 여가부 폐지 추진 당장 철회하고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여성인권정책 실행을 위해 독립적 성평등 기구 강화하라. 만약 여성들의 목소리를 계속 외면하고 무시한다면 이에 따른 가혹한 대가는 오롯이 당신들의 몫이 될 것이다.
2022년 10월 15일
○ 일시 : 2022년 10월 15일(토) 오후 2~5시
○ 장소 : 서울 종각역 2번 출구
○ 발언
○ 행진코스
SC제일은행 출발 → 세종대로 4거리 → 광화문 교차로 → 안국동 사거리 → SC제일은행
■ 공동주최(180개 여성·시민·노동·사회단체)
가족과성건강아동청소년상담소, 가족구성권연구소, 강북여성주의 문, 강화여성의전화,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자주여성연대,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지역대학 페미니즘동아리 연합 아우르니, 경상국립대학교 페미니즘 동아리 세상의 절반, 경주여성노동자회, 고려대학교 소수자인권위원회, 고양여성민우회, 공공운수노조 여성위원회, 공동체도꼬마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구로여성주의모임 보라물감, 군산여성의전화, 군포여성민우회, 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독여민회, 기본소득당, 기본소득당 여성주의 의제기구 베이직페미, 기지촌여성인권연대, 김포여성의전화,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남양주여성회, 녹색당,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여성인권센터, 대전여성단체연합, 대한성공회 전국여성성직자회, 독일 코리아협의회, 또 하나의 봇물, 목포여성의전화,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 무속인정의연대굿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믿는페미,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백래시공동대책위원회 팀《해일》, 버터나이프크루 정상화 공동대책위원회,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 부산여성노동포럼,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회, 부산성폭력상담소, 부산여성사회교육원, 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산한부모가족센터, 분당여성회, 불꽃페미액션, 사)대구여성의전화, 사)대구여성회, 사)서울여성노동자회, 사)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사단법인 경남여성회, 사단법인 디딤장애인성인권지원센터, 사단법인 수원여성의전화, 사단법인 수원여성인권돋음, 사단법인 익산여성의전화, 사단법인 인천여성회, 사단법인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 사단법인 진해여성의전화, 사단법인사람과평화, 사단법인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새움터,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성남여성회,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문화연구소 라라,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성평등한청소년인권실현을위한전북시민연대, 수원여성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십대여성인권센터, 안양여성의전화, 언니네트워크,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를 위한 공동행동, 여성인권실현을위한전국가정폭력상담소연대, 여성인권티움, 여성지원시설전국협의회, 여성환경연대, 여주사람들, 우롱센텐스, 우만컴퍼니(WUMAN), 울산시민연대, 울산여성회, 울산청소년성문화센터, 원주여성민우회, 유니브페미, 인권연구소 '창',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민우회,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정의기억연대, 장애여성공감, 전교조부산지부여성위, 전국건설노동조합, 전국건설노동조합 경인건설지부,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성평등특별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강원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북지부,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여성연대,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이주여성상담소협의회,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전북시민사회연대회의, 전북여성노동자회, 전북여성단체연합, 전주여성의전화, 정의당,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젠더교육플랫폼효재,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제8대 성평등위원회 뿌리, 진보당, 진보당 성북구분회 선녀들, 진주여성민우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참여연대, 창원여성살림공동체, 천주교성폭력상담소, 천주교인권위원회,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청주여성의전화, 청주페미니스트네트워크 걔네, 추적단불꽃, 춘천여성민우회, 페미니즘당 창당모임,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풀뿌리여성네트워크바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인제대분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연구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한국청소년청년감염인커뮤니티알, 한국YWCA연합회, 함께하는주부모임, 행동하는교사회, 협동조합 민주인권연구, (사)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사)울산여성의전화, (사)인권희망 강강술래, (사)포항여성회, (사)한국여성인권플러스,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
여성가족부 폐지는 성평등민주주의 후퇴다!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 우리가 막는다!
성평등 전담부처 강화하라!
인구가족 양성평등본부가 웬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