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부터 1월 23일까지 베트남 나비평화기행을 떠납니다. 29명의 청소년, 대학생, 교사, 시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정대협이 베트남을 향해 사죄 메시지를 전달하고, 베트남 한국군 성폭력 피해자 문제를 조사하고, 피해자 30여 명을 지원하기 시작한 이후 매년 1회 나비기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기행을 통해 전시 성폭력 문제뿐만 아니라 민간인 학살 등 전쟁이라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진행된 전쟁범죄의 다양한 모습을 답사하며 우리 활동 속에서 실천으로 녹여왔습니다. 그것이 할머니께서 항상 말씀하시던 '함께 평화'이겠지요!
호치민, 푸엔성, 빈딘성, 꽝남성 지역을 방문하고 그 지역의 전쟁의 기록들과 가해의 흔적을 둘러보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피해자 만남, 증언 듣기 등을 진행합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나비기금과 나비기행에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1월 17일부터 1월 23일까지 베트남 나비평화기행을 떠납니다. 29명의 청소년, 대학생, 교사, 시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정대협이 베트남을 향해 사죄 메시지를 전달하고, 베트남 한국군 성폭력 피해자 문제를 조사하고, 피해자 30여 명을 지원하기 시작한 이후 매년 1회 나비기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기행을 통해 전시 성폭력 문제뿐만 아니라 민간인 학살 등 전쟁이라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진행된 전쟁범죄의 다양한 모습을 답사하며 우리 활동 속에서 실천으로 녹여왔습니다. 그것이 할머니께서 항상 말씀하시던 '함께 평화'이겠지요!
호치민, 푸엔성, 빈딘성, 꽝남성 지역을 방문하고 그 지역의 전쟁의 기록들과 가해의 흔적을 둘러보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피해자 만남, 증언 듣기 등을 진행합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나비기금과 나비기행에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