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정의기억연대에서 함께 일할 활동가- 후원자와 연결되는 사람을 찾습니다. (~4/5)

[채용] 정의기억연대에서 함께 일할 활동가- 후원자와 연결되는 사람을 찾습니다.


세상을 바꾼 한 사람의 용기에서 시작된 이야기,
그 흐름을 지금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여성·인권·평화의 가치를 지키고,
시민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는 단체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항상 “함께하는 사람들”,
바로 후원자가 있습니다.


우리가 찾는 역할

“단체가 계속 움직일 수 있도록 뒤를 지키고,
후원자와 가장 가까이에서 연결되는 사람”

이 포지션은
단순 행정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일입니다.


이런 일을 하게 됩니다

1️  후원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

  • 새로운 후원자가 가입하면 가장 먼저 맞이합니다
  • 후원 정보(가입, 변경, 해지)를 직접 관리합니다
  • “왜 시작했고, 왜 떠나는지”를 데이터로 기록합니다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흐름을 보는 일입니다


2️  ‘후원 경험’을 만드는 사람

  • 후원을 연결하는 캠페인,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 후원자가 “나도 이 활동의 일부다”라고 느끼게 합니다
  • 어떻게 하면 더 오래, 더 깊게 함께할지 고민합니다

 단순 전달이 아니라 관계를 만드는 일입니다


3️ 함께 일하는 사람

  • 단체의 일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과 소통으로 길을 만듭니다. 
  • 다른 팀과 계속 이야기하며 일을 만듭니다
  • 캠페인, 프로젝트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같이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이런 분이면 잘 맞아요

💜가치에 공감하는 분

  • 여성 인권과 평화에 대해 고민해본 적 있는 분
  • “이 문제에 내가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분


💜 사람과 메시지 사이를 좋아하는 분

  • 사람 마음을 읽는 데 관심이 있는 분
  • 같은 말도 더 잘 전달하고 싶어서 고민해본 적 있는 분
  • 글, 메시지, 커뮤니케이션을 다듬는 걸 좋아하는 분


💜일 잘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보는 분

  • 컴퓨터 활용(엑셀 등)에 익숙한 분
  • 반복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분


💜함께 일하는 게 편한 분

  • 혼자 잘하는 것보다 같이 잘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 배우면서 성장하는 과정이 괜찮은 분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환경

  • 시차 출근 (9시, 10시 중 선택 (9시-6시 / 10시-7시) 
  • 주40시간
  • 위치: 마포구 월드컵북로11길 12 (성산동)


지원 방법

  • 기간:  3/18 ~ 4/5 자정까지
  • 제출:  자유 형식 이력서 + 활동가 지원서 + 관련 증빙서류 (해당될 때)
  • 접수: recruit@womenandwar.net 
             파일명: [운영] 이름.pdf (PDF 1개로 제출)


 채용 과정

  • 서류 → 인터뷰 → 최종 합격
  • 인터뷰는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개별 연락


 문의

이메일(recruit@womenandwar.net)로 문의


마지막으로

이 일은
눈에 바로 보이는 성과보다,
천천히 쌓이는 변화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람과 연결되는 일을 해보고 싶은가”
 “의미 있는 일을 꾸준히 해보고 싶은가”

이 질문에 한 번이라도 “응”이라고 생각했다면,
이미 잘 맞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정의기억연대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