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임박‼️일본군'위안부' 부정하는 도서,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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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역사부정세력들은 일본군'위안부'부정, 일본의 전쟁범죄를 옹호하는 도서를 끊임없이 출간하며 미래 세대에게 그릇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이 투입되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도서관에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는 도서가 버젓이 비치되고 대출되는 현 상황은 생존 피해자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인권침해입니다.


2월 12일 통과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법>개정안으로 일본군성노예제 피해 사실을 부정·왜곡하거나 피해자를 모욕하는 행위를 처벌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뿐 아니라 교육부, 성평등가족부, 국립중앙도서관, 각 지방정부 등 해당 기관은 일본군‘위안부’ 부정 도서 즉각 폐기 등 적극적인 조치를 즉각 실시하기를 촉구합니다!


‼️서명 마감일은 6월 30일입니다. 마감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명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서명 참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qWNMsAqJ9QBJuqheqTjh-inJ0yOD_EOslJz37ryJm5jouvg/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