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차 일본군'위안부'기림일 나비문화제
<평화돌풍: 그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
매년 8월 14일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입니다.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임을 공개 증언한 김학순을 비롯한 수많은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리기 위한 날로, 2012년 제11차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지정했습니다. 올해 정의기억연대는 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을 맞이하여 <평화돌풍: 그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리고 기억하며, 그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함께합니다.
2026년 8월 14일 (금) (구)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그리고 드디어 바리케이드를 벗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14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나비문화제를 진행합니다. 할머니들의 바람이자 우리의 바람인 평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염원을 담아 노래, 율동,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할머니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 일으킬 평화돌풍 나비문화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나비문화제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8월 14일(금) 오후 7시 ▪ 장소: (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평화의 소녀상 부근) ▪ 주최/주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 내용 - 퍼커션 공연: 호레이(브라질리언 퍼커션 앙상블팀) - 피해생존자 말씀 영상 - 한경희 이사장 인사말 - 기림일 주제영상 - 샌드아트: 박자야 - 연대영상 - 노래공연: 류금신 <희망을 품은 우리>, <불나비> - 나비문화제 선언문 낭독 - 합창공연: 극단 경험과상상 <우리가 이긴다>, <홀로아리랑>,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 율동 공연: 평화나비 네트워크 <바위처럼> |
제14차 일본군'위안부'기림일 나비문화제
<평화돌풍: 그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
매년 8월 14일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입니다.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임을 공개 증언한 김학순을 비롯한 수많은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리기 위한 날로, 2012년 제11차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지정했습니다. 올해 정의기억연대는 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을 맞이하여 <평화돌풍: 그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리고 기억하며, 그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함께합니다.
2026년 8월 14일 (금) (구)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그리고 드디어 바리케이드를 벗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14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나비문화제를 진행합니다. 할머니들의 바람이자 우리의 바람인 평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염원을 담아 노래, 율동,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할머니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 일으킬 평화돌풍 나비문화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나비문화제 행사 개요🦋
▪ 장소: (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평화의 소녀상 부근)
▪ 주최/주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 내용
- 퍼커션 공연: 호레이(브라질리언 퍼커션 앙상블팀)
- 피해생존자 말씀 영상
- 한경희 이사장 인사말
- 기림일 주제영상
- 샌드아트: 박자야
- 연대영상
- 노래공연: 류금신 <희망을 품은 우리>, <불나비>
- 나비문화제 선언문 낭독
- 합창공연: 극단 경험과상상 <우리가 이긴다>, <홀로아리랑>,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 율동 공연: 평화나비 네트워크 <바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