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정의 실현, 평화체제 구축, 한일 시민사회의
역사정의와 평화의 연대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내일 8월 13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식민주의 극복과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일 시민사회 국제토론회을 엽니다.
이 자리에는 한국과 일본의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관계자들이 모여 강제동원 문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일본 평화헌법 개정 문제, 동아시아 평화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카이치 정권의 헌법 개정 시도로 위기감이 심각한 일본 사회의 상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일시 : 2026년 8월 13일 14시
장소 : 서울 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서울 종로구 종로 38, 9층)
주최 :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1. 기획 배경 및 목적
- 역사정의 실현: 과거사 문제의 진실을 마주하고, 피해자 중심의 인권 회복과 주체적인 해결 방안 모색
- 평화 체제 구축: 다카이치 내각 출범 이후 가속화되는 평화헌법 파괴 및 군사 무장화와 대만 개입 등 동아시아 긴장 국면 속에서, 시민 주도의 평화 연대 구축
- 한일 시민사회의 역사정의와 평화의 연대 강화: 오랜 시간 현장에서 싸워온 한일 양국의 시민사회의 연대를 강화하고 청년 세대 간의 소통 창구를 넓혀 나가는 과정
2. 기획 방향
- 양국 시민사회의 생생한 실천 경험 교류를 통한 연대 확대
- 과거사 문제부터 현재의 전쟁 위기까지 관통하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공동 투쟁 의제 도출
- 한일 시민사회의 연대를 통한 실천 네트워크 구축 모색
3. 순서
[기조연설] 한일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동아시아 평화 (14:00-14:25)
- 박석운(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대표)
- 요네야마 아쓰코(米山淳子, 헌법 공동센터 공동대표, 신일본부인회 회장)
[제1세션] 역사정의: 피해자의 인권 회복, 역사정의 실현과 식민주의 극복을 위하여
○ 일본군 '위안부' 문제 (14:25-14:55 / 각 15분씩)
- 김부자(Fight for Justice 공동대표, 도쿄외국어대 명예교수)
“일본군 '위안부' 문제 ㅡ 역사부정론에 저항하기 위해”
- 한경희(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역사정의를 위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 운동의 시대 과제”
○ 강제동원 문제 (15:10-15:55 / 각 15분씩)
- 야노 히데키(강제동원 문제해결과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사무국장)
- 김영환(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 이국언(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
“발제 후 15분 휴식(15:55-16:10)”
[제2세션] 평화: 한일군사협력 저지, 평화헌법 수호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하여(16:10-16:40 / 각 15분씩)
- 임용우(자주통일평화연대 정책위원장)
- 히시야마 나호코(전쟁반대 9조 수호 총동원행동 공동대표)
[종합토론 및 폐회] (16:40-16:55)
- 한일 시민사회 연대 제언: 최상구 (지구촌동포연대)
- 각 세션별 주요 논의 종합
- 지속 가능한 교류 및 투쟁을 위한 온오프라인 공동 플랫폼 구축 제안
역사정의 실현, 평화체제 구축, 한일 시민사회의
역사정의와 평화의 연대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내일 8월 13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식민주의 극복과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일 시민사회 국제토론회을 엽니다.
이 자리에는 한국과 일본의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관계자들이 모여 강제동원 문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일본 평화헌법 개정 문제, 동아시아 평화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카이치 정권의 헌법 개정 시도로 위기감이 심각한 일본 사회의 상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일시 : 2026년 8월 13일 14시
장소 : 서울 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서울 종로구 종로 38, 9층)
주최 :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1. 기획 배경 및 목적
- 역사정의 실현: 과거사 문제의 진실을 마주하고, 피해자 중심의 인권 회복과 주체적인 해결 방안 모색
- 평화 체제 구축: 다카이치 내각 출범 이후 가속화되는 평화헌법 파괴 및 군사 무장화와 대만 개입 등 동아시아 긴장 국면 속에서, 시민 주도의 평화 연대 구축
- 한일 시민사회의 역사정의와 평화의 연대 강화: 오랜 시간 현장에서 싸워온 한일 양국의 시민사회의 연대를 강화하고 청년 세대 간의 소통 창구를 넓혀 나가는 과정
2. 기획 방향
- 양국 시민사회의 생생한 실천 경험 교류를 통한 연대 확대
- 과거사 문제부터 현재의 전쟁 위기까지 관통하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공동 투쟁 의제 도출
- 한일 시민사회의 연대를 통한 실천 네트워크 구축 모색
3. 순서
[기조연설] 한일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동아시아 평화 (14:00-14:25)
- 박석운(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대표)
- 요네야마 아쓰코(米山淳子, 헌법 공동센터 공동대표, 신일본부인회 회장)
[제1세션] 역사정의: 피해자의 인권 회복, 역사정의 실현과 식민주의 극복을 위하여
○ 일본군 '위안부' 문제 (14:25-14:55 / 각 15분씩)
- 김부자(Fight for Justice 공동대표, 도쿄외국어대 명예교수)
“일본군 '위안부' 문제 ㅡ 역사부정론에 저항하기 위해”
- 한경희(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역사정의를 위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 운동의 시대 과제”
○ 강제동원 문제 (15:10-15:55 / 각 15분씩)
- 야노 히데키(강제동원 문제해결과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사무국장)
- 김영환(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 이국언(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
“발제 후 15분 휴식(15:55-16:10)”
[제2세션] 평화: 한일군사협력 저지, 평화헌법 수호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하여(16:10-16:40 / 각 15분씩)
- 임용우(자주통일평화연대 정책위원장)
- 히시야마 나호코(전쟁반대 9조 수호 총동원행동 공동대표)
[종합토론 및 폐회] (16:40-16:55)
- 한일 시민사회 연대 제언: 최상구 (지구촌동포연대)
- 각 세션별 주요 논의 종합
- 지속 가능한 교류 및 투쟁을 위한 온오프라인 공동 플랫폼 구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