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보도자료] [취재요청] 260609 이재명 정부 1년, ‘한일셔틀외교’ 가 지운 '역사정의와 평화'를 다시 묻는다.


이재명 정부 1년, ‘한일셔틀외교’ 가 지운 '역사정의와 평화'를  다시 묻는다.

일시 및 장소 : 2026년 6월 9일(화) 오후 1시, 청와대 앞

주최: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1. 개요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오는 6월 9일(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현 정부의 대일 외교 정책을 평가하고, ‘셔틀외교’ 복원이라는 외교적 수사 뒤에 가려진 역사 문제 해결의 부재를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성과를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윤석열 시기부터 이재명 정부 1년동안 일제 강점기 식민지 침략범죄에 대한 진정 어린 사과, 강제동원 배상 문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일본내 조선인과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등 역사 정의와 관련된 현안들은 여전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골의 DNA 감정을 하기로 했다고 하나, 아직 163명의 유골이 그대로 방치된 채 추가 발굴은 요원한 상황입니다.

이에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대일 외교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 과거사를 지우는 ‘봉합’과 ‘셔틀외교’가 아닌, 올바른 역사 인식에 기초한 ‘역사정의와 평화’임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 일시 및 장소

이재명 정부 1년, '한일셔틀외교'가 지운 '역사정의와 평화'를  다시 묻는다.

일시, 장소 : 2026년 6월 9일(화) 13시, 청와대 앞 

주최: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순서>

사회: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발언: 한경희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발언: 이국언 일제강동원시민모임 이사장 

발언: 이연희 평화너머 공동대표 

발언: 주제준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집행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및 퍼포먼스



<피켓 및 구호>

셔틀 외교로 지워진 역사정의 회복하라 

셔틀외교에 가려진 평화를 되살려라 

군사대국화 다카이치 규탄한다. 

한일 역사 정의 평화 실현하라

역사정의 없는 셔틀외교에 평화는 없다

식민지 시기 전쟁범죄, 일본은 사죄하라!

일본 군사대국화, 국민은 반대한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