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보도자료] 기시다 일본 수상 방한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정당 입장발표 기자회견

 

[공동보도자료] 기시다 일본 총리 방한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정당 입장발표 기자회견

5월4일(목) 오전10시 30분, 국회 본청 계단

 
  • 일본 기시다 총리 방한에 시민사회단체 4가지 입장 발표 1. 일본 역사왜곡 반대,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2. 일제 강제동원, 일본군‘위안부’ 문제 사죄배상 3. 한미일 군사협력 반대 4.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 입장 발표 후 ▲주말 규탄 촛불 ▲정상회담 대응 행동 이어나갈 계획
  1.화해와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일본 기시다 수상이 5월 7~8일 방한,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됩니다. 이번 기시다 총리의 방한은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굴욕해법 발표와 일본에서의 한일정상회담의 연장선입니다. 이번 방한에서 기시다 총리는 대일과거사 사죄 메시지를 발표해야 마땅하지만, 아직까지 일본은 호응 조치 그 어떤 것도 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3.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굴욕해법 발표에 오히려 일본은 더욱 기세등등해져 역사왜곡 교과서 검정, 독도 영유권 주장,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 등 역사왜곡 행보를 더욱 노골적으로 해 왔을 뿐입니다. 4. 그 뿐 아니라, 이제는 윤석열 정부에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이해와 협조를 요청하며,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까지 강요하고 있습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환경 범죄이자, 한반도 국민에 대한 생명 위협입니다. 5. 이번 기시다 총리의 방한 및 한일 정상회담은 미국의 영향으로 긴급히 개최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일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북한 핵·미사일 대응과 안보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는 이후 G7을 계기로 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의 한미일 확장억제협의체 신설 등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 논의로 이어질 것입니다. 6. 이에 ▲시민사회단체는 아래와 같이 <일본 기시다 수상 방한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정당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기시다 수상 방한 규탄 촛불, 한일 정상회담 대응 행동을 진행합니다. 7. 아래 기자회견 개요 등을 첨부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개요]

일본 기시다 수상 방한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정당 입장발표 기자회견

5월 4일(목) 오전 10시30분, 국회 본청 계단

주최 : 제 단체/ 정당 연명 주관 :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

주요 순서

▲기조발언

▲각계 의견발표

  • 역사정의
  •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 한미일 군사협력

▲정당 의견발표

▲기자회견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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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사회단체는 입장 발표 후 아래와 같이 행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역사왜곡, 일본 재무장 기시다 방한 규탄 촛불>

  • 일시 : 5월 6일(토) 저녁 6시30분
  • 장소 : 파이낸스 빌딩 앞 계단

<한일정상회담 대응 행동>

  • 일시 : 5월 7일(일) 13시
  • 장소 : 용산 대통령실 앞
  최종 보도자료가 업데이트 됩니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4tXl1-b7U9Udt2xMrZAmEFDK61TKn8jE4I7U-XSxwwQ/edit